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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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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성도들의 이야기와 믿음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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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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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에 언급된 몰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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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Tue, 26 May 2026 04:28:47 +0000</pubDate>
				<category><![CDATA[몰몬경]]></category>
		<category><![CDATA[성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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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실 성경에서 몰몬경을 언급하는 구절들은 한눈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어느 정도의 교리적 해석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구약성경 에스겔 37장 15~20절에 나오는 유명한 예언을 함께 살펴보겠다.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동반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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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실 성경에서 몰몬경을 언급하는 구절들은 한눈에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어느 정도의 교리적 해석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구약성경 <strong>에스겔 37장 15~20절</strong>에 나오는 유명한 예언을 함께 살펴보겠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동반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동반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그 막대기들을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br>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네 민족이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에게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거든 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 바 요셉과 그 동반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너는 그 글 쓴 막대기들을 무리의 눈 앞에서 손에 잡고”</p></blockquote></figure>



<h3 class="wp-block-heading">1. &#8216;막대기&#8217;가 의미하는 것은?</h3>



<p>이 성경 구절을 이해하려면 당대의 문화적 배경을 알아야 한다. 이 예언이 기록될 당시(그리고 오늘날 몇몇 유대인 회당에서도), 성경 기록들은 대개 <strong>두 개의 막대(나무 막대기)에 감긴 두루마리</strong>나 파피루스에 적혔다.</p>



<p>따라서 성경에서 &#8216;막대기에 글을 쓴다&#8217;는 표현은 실제로는 <strong>두루마리나 책에 기록을 남긴다</strong>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 예언은 두 개의 막대기, 즉 두 개의 두루마리(두 권의 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2.jpg"><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2.jpg" alt="" class="wp-image-1381"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2.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2-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2-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h3 class="wp-block-heading">2. 성경과 몰몬경의 고대 기원</h3>



<p>그렇다면 예언에 나온 두 막대기는 각각 무엇을 의미할까?</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유다의 막대기 (성경):</strong> 유다를 위해 기록된 막대기는 오늘날의 <strong>성경</strong>을 의미한다. 성경은 주로 유다의 후손(유대인)과 예루살렘 근처에 정착했던 이스라엘 자손들의 영적 기록이기 때문이다.</li>



<li><strong>요셉의 막대기 (몰몬경):</strong> 요셉(에브라임)을 위해 기록된 또 다른 막대기는 이스라엘의 다른 지파들과 관련이 있다.</li>
</ul>



<p>요셉의 후손인 에브라임과 므낫세 계보에 속한 한 무리는 기원전 600년경,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예루살렘을 떠나 배를 타고 오늘날의 아메리카 대륙(신대륙)으로 건너갔다.</p>



<p>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도 고대 선지자들을 통해 끊임없이 당신을 계시하셨다. 그리하여 그 백성들은 약 1,000년 동안 하나님과 맺은 성약의 역사를 금속판(금판) 위에 고대 이집트 문자로 기록해 나갔다. 이 방대한 기록을 나중에 &#8216;몰몬&#8217;이라는 선지자가 핵심만 요약해 편집하였고, 미국 뉴욕주 팔마이라 근처의 한 언덕에 묻어 보존했다.</p>



<h3 class="wp-block-heading">3. 오늘날 우리가 몰몬경을 갖게 된 과정</h3>



<p>시간이 흘러 1823년, 하나님의 천사가 <strong>조셉 스미스</strong>라는 청년에게 나타나 이 고대 기록의 위치를 알려주고 그의 손에 맡겼다. 조셉 스미스는 하나님의 영감과 권능으로 이 금판을 현대 영어로 번역했다. 이것이 바로 고대 아메리카 대륙에 살던 요셉 후손들의 기록인 &#8216;몰몬경&#8217;이다.</p>



<p>선지자 에스겔은 이 두 책이 합쳐질 것을 보며 다음과 같이 예언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그 막대기들을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p></blockquote></figure>



<p>이 성경 구절은 <strong>성경과 몰몬경이 주님의 손에서 결국 &#8216;한 권의 책&#8217;처럼 연결된다</strong>는 사실을 설명한다. 즉, 두 책은 모두 동일한 복음을 전파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그분의 위대한 대속 희생을 함께 증언한다. 아울러 동반구와 서반구 양쪽에서 하나님이 선지자들에게 주신 동일한 신권 권세를 입증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3.jpg"><img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3.jpg" alt="" class="wp-image-1380"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3.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3-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경몰몬경3-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h3 class="wp-block-heading">결론: 두 개의 막대기가 하나가 되다</h3>



<p>결론적으로 몰몬경은 성경을 대신하는 책이 아니라, &#8216;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증거(Second Witness)&#8217;로서 성경을 보완한다.</p>



<p>오늘날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교사들과 회원들은 성경과 몰몬경을 함께 들고 다니며 전도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 모습은 &#8220;그 글 쓴 막대기들이 네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8221; 하신 에스겔의 예언이 문자 그대로 성취된 아름다운 지표라고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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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원들을 돕는 복음 자료실 및 회원 도구 업데이트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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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Fri, 22 May 2026 00:00:00 +0000</pubDate>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도구앱]]></category>
		<category><![CDATA[복음자료실]]></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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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복음 자료실 및 회원 도구 앱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회원들이 복음을 더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교회 부름에서 더 잘 봉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만약 아래의 새로운 기능들이 기기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앱 버전을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면 된다. 복음 자료실 앱의 새로운 기능 복음 자료실의 새 기능들은 사용자들이 매일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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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복음 자료실 및 회원 도구 앱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회원들이 복음을 더 효과적으로 학습하고, 교회 부름에서 더 잘 봉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p>



<p>만약 아래의 새로운 기능들이 기기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앱 버전을 수동으로 업데이트하면 된다.</p>



<h2 class="wp-block-heading">복음 자료실 앱의 새로운 기능</h2>



<p>복음 자료실의 새 기능들은 사용자들이 매일 영감을 얻도록 돕는다. 또한 참석하는 모임에 더 잘 참여하고 복음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현재 iOS와 Android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Image-of-the-week-2.jpg" alt="Gospel-Library-Image-of-the-Week"/></figure>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f7.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금주의 이미지 카드</h3>



<p>복음 자료실 앱 홈 화면에 새로운 <strong>&#8216;금주의 이미지&#8217;</strong> 카드가 추가되었다. 여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사명에 관한 장면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와서 나를 따르라” 공과와는 무관하게 제공된다. 하지만 회원들이 어디에 있든 자기 삶과 생각을 구주께 집중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제시한다.</p>



<p>이 기능은 장년 선교사인 재니스 알 퍼디 자매처럼 영적인 물품들로 주변을 채워 두는 회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제 침실은 구주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생생하게 상기시켜 주는 안전하고 고요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깊이 생각하고 기도할 때면, 저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p></blockquote></figure>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알림 설정법:</strong> 새로운 이미지가 게시될 때 알림을 받으려면 점 세 개(&#8230;)를 클릭하고 &#8216;알림&#8217;을 선택하면 된다.</li>



<li><strong>위젯 추가:</strong> iOS 및 Android 사용자는 홈 화면에 위젯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앱을 열지 않고도 기기 바탕화면에서 이미지를 바로 볼 수 있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6ea.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와드 및 지부 맞춤 기능</h3>



<p>이제 일요일에는 방문 중인 와드나 지부의 성찬식 찬송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따라서 찬송가 카드 오른쪽 상단의 점 세 개를 탭하면, 현재 위치한 집회소 근처의 와드를 곧바로 찾을 수 있다.</p>



<p>마찬가지로 다른 와드를 방문할 때도 편리하다. 그곳에 게시된 상호부조회 및 장로 정원회 공과를 확인하고, 보고 싶은 공과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 기능은 선교사와 고등평의원, 혹은 자주 이동하며 다른 와드 모임에 효과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용하다. 더불어 여러 와드에서 부름을 맡고 있는 회원들을 위해 &#8216;부름 카드&#8217;도 함께 업데이트되었다.</p>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c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주요 학습 계획 및 전체 화면 탐색</h3>



<p>이제 사용자들은 &#8216;주요 학습 계획&#8217;에 따라 자신만의 개인 학습 일정을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게다가 특정 학습 계획의 링크를 공유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덕분에 친구나 가족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동일한 자료를 함께 학습할 수 있다.</p>



<p>이러한 방식은 청소년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다. 실제로 본부 청녀 및 청남 회장단은 청소년들에게 5월부터 8월까지 개정된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안내서를 매주 읽도록 권유했다.</p>



<p>더불어 많은 요청이 있었던 <strong>&#8216;전체 화면 탐색&#8217;</strong> 기능이 iOS에 도입되었다. 이제 iOS 사용자는 상단 및 하단 도구 모음의 표시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화면을 두 번 탭하는 것만으로 전체 화면 모드를 켜고 끌 수 있어 가독성이 크게 향상되었다.</p>



<h2 class="wp-block-heading">회원 도구 앱 (버전 5.5) 새 기능</h2>



<p>회원 도구 버전 5.5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부름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들이 추가되었다.</p>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d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반 및 정원회 출석 기능 개선</h3>



<p>이제 반 교사와 조직 지도자들은 어린이, 청소년, 그리고 교사의 출석을 한 곳에서 모두 기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출석 기록 과정이 훨씬 더 빠르고 간편해졌다.</p>



<p>특히 교사에게는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지정된 해당 주의 출석만 자동으로 표시된다. 결과적으로 출석 기능을 훨씬 더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반원들을 돕고 그들에게 성역을 베푸는 일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반 출석 요약 화면을 한눈에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p>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ca.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분기 보고서 활용</h3>



<p>분기 보고서는 지도자 및 서기 참고 자료와 회원 도구 앱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 보고서는 출석을 범주별로 명확하게 정리해 준다. 따라서 지도자들이 회원들의 필요 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고, 좀 더 목적을 가지고 성역을 베풀 수 있도록 돕는다.</p>



<p>예를 들어, 사용자들은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p>



<ul class="wp-block-list">
<li>정기적으로 교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명단</li>



<li>이번 분기에 주일학교에 참석한 수련 장로 수</li>



<li>유효한 성전 추천서를 소지한 청소년 목록</li>



<li><strong>확인 방법:</strong> 메뉴에서 &#8216;보고서&#8217;로 이동한 후 &#8216;분기 보고서&#8217;를 탭하시면 된다.</li>
</ul>



<h3 class="wp-block-heading"><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1f46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사용자 지정 회원 명단 (구 &#8216;그룹&#8217; 기능)</h3>



<p>이 기능은 회원이 정기적으로 연락해야 하지만 조직별로 분류되지 않은 사람들을 나만의 그룹으로 정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어 와드 평의회 구성원들, 대체 교사 자원자들, 가까운 곳에 사는 회원들, 또는 초등회 반 어린이들의 부모들처럼 다양한 명단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생성된 모든 명단은 철저히 비공개이며 사용자 개인 용도로만 사용된다.</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iOS 설정법:</strong> 메뉴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회원 명단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더하기 아이콘(+) 탭 후 그룹 이름 입력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새 그룹 이름 탭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더하기 아이콘(+)을 눌러 주소록에서 사람 추가 (스테이크 내 다른 단위 조직 사람을 추가하려면 상단 점 세 개 탭 후 단위 조직 이름 선택)</li>



<li><strong>Android 설정법:</strong> 메뉴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회원 명단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더하기 아이콘(+) 탭 후 그룹 이름 입력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새 그룹 이름 탭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오른쪽 모서리 점 세 개 탭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8216;편집&#8217; 선택 후 회원의 이름 검색 및 추가</li>
</ul>



<h2 class="wp-block-heading">교회 계정 지원 안내</h2>



<p>회원들은 언제든지 <a href="https://account.ChurchofJesusChrist.org"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교회 계정 설정 페이지(account.ChurchofJesusChrist.org)</a>를 방문하여 자신의 설정을 구성할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개인 정보의 공개 여부를 직접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교회에서 보내는 이메일을 구독하거나 지인의 계정을 대신 관리하는 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다.</p>



<p>만약 교회 계정을 새로 생성하거나 본인의 계정을 복구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a href="https://account.ChurchofJesusChrist.org/recovery"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계정 복구 페이지(account.ChurchofJesusChrist.org/recovery)</a>를 방문하여 안내를 따르시기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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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회장단, 보수 공사 중인 솔트레이크 성전 현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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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Wed, 20 May 2026 14:25:29 +0000</pubDate>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솔트레이크시티성전]]></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category><![CDATA[제일회장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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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회 소식지인 처치 뉴스(Church News)는 지난 5월 8일 금요일에 있었던 *제일회장단의 솔트레이크 성전 방문 소식을 보도하며, 주님의 집이 갖는 영적인 중요성과 이 역사적인 건물의 개보수 공사 진행 상황을 조명했다. 방문 후 대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전의 목적에 대한 간증을 나누었다. “영원한 성약을 맺어 우리 자신과 가족을 하늘 부모와 서로에게 영원토록 결합하는 곳이 [&#8230;]</p>
<p>The post <a href="https://morefaith.kr/%ec%a0%9c%ec%9d%bc%ed%9a%8c%ec%9e%a5%eb%8b%a8-%ec%84%b1%ec%a0%84/">제일회장단, 보수 공사 중인 솔트레이크 성전 현장 방문</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orefaith.kr">믿음더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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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교회 소식지인 처치 뉴스(Church News)는 지난 5월 8일 금요일에 있었던 *제일회장단의 솔트레이크 성전 방문 소식을 보도하며, 주님의 집이 갖는 영적인 중요성과 이 역사적인 건물의 개보수 공사 진행 상황을 조명했다.</p>



<p>방문 후 대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전의 목적에 대한 간증을 나누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영원한 성약을 맺어 우리 자신과 가족을 하늘 부모와 서로에게 영원토록 결합하는 곳이 바로 성전입니다”</p></blockquote></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jpg"><img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jpg" alt="" class="wp-image-1369"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이번 성전 투어에는 제일회장단 보좌인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과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회장을 비롯해 크리스텐 엠 옥스 자매와 캐시 크리스토퍼슨 자매가 함께했다. 또한 관리감독단의 더블유 크리스토퍼 와델 감독, 엘 토드 버지 감독, 숀 더글라스 감독도 이번 방문에 동참했다.</p>



<p>교회가 발표한 공식 성명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옥스 회장이 지난 4월 15일에 고관절 치환 수술을 받은 지 약 한 달 만에 이루어졌다. 옥스 회장은 성전을 직접 걸어 다니며 공사 진행 상황을 눈으로 확인한 기회가 자신의 회복 과정에 큰 활력소가 되었다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2.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2.jpg" alt="" class="wp-image-1370"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2.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2-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전방문2-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h3 class="wp-block-heading">성전은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곳</h3>



<p>옥스 회장은 “<strong>오늘 성전을 방문한 것은 내가 소중히 여기는 장소에서 제일회장단의 형제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반가운 기회였습니다”라고 전하며, “이 중요한 프로젝트가 진척되는 모습을 직접 보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strong>”라고 덧붙였다.</p>



<p>또한 교회 지도자인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2027년 4월부터 10월 사이에 열릴 예정인 솔트레이크 성전의 성전 헌납식과 일반 공개(오픈하우스) 행사 일정을 언급했다. 그는 “전 세계에 성전의 성스러운 목적을 가르칠 수 있는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라며, “성전에서 충실한 남성과 여성들은 신성한 가르침과 성스러운 책임, 그리고 영적인 권능을 받습니다”라고 말씀했다.</p>



<p><strong>솔트레이크 성전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위해 2019년 12월부터 폐쇄된 상태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목표는 지진에 대비한 구조적 보강, 역사적 건축 양식의 보존, 그리고 성전 수용 인원 확대 등이다.</strong></p>



<p>지난 2025년 10월 연차대회에서도 옥스 회장은 성전이 갖는 영원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가르쳤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가족에 관한 우리 교리의 핵심은 성전입니다. 그곳에서 받는 의식들은 우리가 영원한 가족으로서 하늘 아버지가 계신 곳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p></blockquote></figure>



<p>한편, 교회는 성전 개보수 공사 외에도 템플 스퀘어(성전 광장)의 새로운 방문객 센터가 다가오는 5월 18일에 대중에게 개방된다고 발표했다. 이 공간은 방문객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성전, 그리고 구원의 계획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p>



<p>*제일회장단이란?</p>



<p>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선지자와 두 명의 사도를 통해 교회를 이끄신다. 선지자는 교회 회장직을 맡고, 두 사도는 선지자의 보좌로 부름을 받는다. 이 조직은 제일회장단이라 불리며, 교회의 최고 관리 직분이다.며 교회 회장과  회장을 보좌하여 교회의 행정과 영적 업무를 돕는 제1보좌와 제2보좌가 있다. </p>



<p>제일회장단의 구성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이다. 그들은 다른 사도들과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특별한 증인이며, 온 세상에 그분에 관해 가르치고 증거하도록 부름을 받았다. </p>



<p>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p>



<p><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learn/first-presidency?lang=kor">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learn/first-presidency?lang=kor</a></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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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회원과 비회원에게 성신은 어떻게 다르게 역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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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Fri, 15 May 2026 23:26:09 +0000</pubDate>
				<category><![CDATA[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category>
		<category><![CDATA[성신의은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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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약 여러분이 성신이 사람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특히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과 비회원 사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 본 적이 있다면, 여러분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이것은 심오한 질문이며, 그 답은 단순하면서도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후기 성도들의 믿음에 따르면, 성신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때로는 성신을 느끼는 것과, 성신의 지속적인 동반하심을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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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만약 여러분이 성신이 사람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특히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과 비회원 사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 본 적이 있다면, 여러분만 그런 것이 아니다. 이것은 심오한 질문이며, 그 답은 단순하면서도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p>



<p>후기 성도들의 믿음에 따르면, 성신은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때로는 성신을 느끼는 것과, 성신의 지속적인 동반하심을 “은사”로 받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성신을 은사로 받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h2>



<p>먼저, 성신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신회의 한 구성원으로 이해되며, 그 역할은 진리를 증거하고, 위로하며, 인도하고, 사람들이 영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다. 그리고 이 역할은 교회 회원에게만 제한되지 않는다. 실제로 경전은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모든 자녀들에게 손을 내미신다고 분명히 가르친다.</p>



<p>이에 대해 가장 분명하게 말하는 구절 중 하나는 *몰몬경에 나온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보라, 그리스도의 영은 모든 사람에게 주어져 그들로 선악을 분별하게 하였느니라..&#8221;<br>(모로나이서 7:16)</p></blockquote></figure>
</blockquote>



<p>이 말씀은 매우 포괄적이다. “모든 사람”이라는 표현은 모든 이가 진리와 선을 인식하도록 돕는 신성한 영향력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성경도 이 말씀을 뒷받침한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가르치셨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br>(요한복음 16:8)</p></blockquote></figure>
</blockquote>



<p>여기서 “세상”이라는 표현에 주목해 보자. 성신은 특정 집단에 제한되지 않으며, 모든 사람을 진리로 초대하시며 널리 역사하신다.</p>



<p>따라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가르침에 따르면, <strong>비회원도 분명히 성신을 느낄 수 있다.</strong> 기도 중에 평안을 느끼거나, 경전을 읽으며 깨달음을 얻거나, 어떤 것이 참되다는 조용한 확신을 경험할 수 있다. 많은 후기 성도들은 바로 이런 경험들이 자신을 신앙으로 이끌었다고 말할 것이다.</p>



<p>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차이가 있다.</p>



<p>누군가가 교회에서 침례를 받은 후에는, 신권 권세를 가진 사람들의 안수로 “성신의 은사”를 받는다. 이것은 단순히 가끔 성신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성신의 지속적인 동반하심을 받을 권리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p>



<p>교리와 성약에서는 이 은사를 이렇게 설명한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보라, 내가 네 마음과 생각에 성신으로 말하리라…” (교리와 성약 8:2)</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8.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8.jpg" alt="" class="wp-image-1361"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8.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8-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8-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blockquote>



<h3 class="wp-block-heading">성신은 단순한 영적 순간을 넘어 은사이다</h3>



<p>후기 성도들은 이런 지속적이고 개인적인 인도가 성신의 은사를 받은 후에 더 온전히 가능해진다고 믿는다.</p>



<p>조셉스미스는 이 차이를 매우 직접적으로 설명했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strong>“사람은 성신을 받을 수 있고, 성신이 그 위에 임할 수 있으나 항상 함께 머무르지는 않는다.” </strong>(교리와 성약 130:23)</p>
</blockquote>



<p>다시 말해, 누구나 성신을 느낄 수 있지만, 그분의 지속적인 동반하심을 받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것이다. 이후의 교회 지도자들도 이 점을 강조했다.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성신의 은사는 정당한 권세에 의한 침례 후, 멜기세덱 신권을 가진 사람들의 안수를 통해서만 주어진다.”</p></blockquote></figure>



<p>이것은 성신이 억지로 누군가와 함께 계신다는 뜻이 아니라, 사람이 그 은사와 조화를 이루며 살려고 노력한다면, 그 문이 지속적으로 열려 있다는 의미이다.</p>



<p>하지만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있다. 교회 회원이라 하더라도 항상 성신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인간의 자유의지와 선택은 중요하다. 성신의 동반하심은 초대할 수도 있고, 안타깝게도 멀어지게 할 수도 있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strong>&#8220;앞으로는&nbsp;성신의&nbsp;인도와 지침과 위안과 지속적인&nbsp;영향력&nbsp;없이는 영적으로 살아남는다는 것이 불가능할 것입니다.”</strong></p>
</blockquote>



<p>이 말씀은 성신의 동반하심이 회원의 삶에서 얼마나 중심적인 존재여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그것은 단순히 가끔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필수적인 것이다.</p>



<p>또 하나 중요한 차이는, 후기 성도들의 믿음에서 성신은 단지 진리를 증거하실 뿐 아니라 사람을 성결하게 하신다는 점이다. 즉, 사람들이 변화되어 그리스도를 더욱 닮아가도록 돕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가르쳤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너희가 씻음을 받았고, 거룩하게 되었고… 우리 하나님의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느니라.” (고린도전서 6:11)</p>
</blockquote>



<p>후기 성도들은 특히 이 성결하게 하는 능력이 침례와 성신의 은사를 포함한 성약들과 깊이 연결되어 있다고 믿는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신의은사2.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신의은사2.jpg" alt="" class="wp-image-1360"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신의은사2.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신의은사2-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성신의은사2-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h3 class="wp-block-heading">회원과 비회원, 성신의 가장 중요한 차이</h3>



<p>전체적으로 이렇게 이해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p>



<ul class="wp-block-list">
<li>비회원도 진리를 찾고, 선을 행하며, 하나님께 나아갈 때 실제적이고 깊은 방식으로 성신을 느낄 수 있다.</li>



<li>성신의 은사를 받은 회원은 그 영향력을 더욱 지속적으로 경험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인도와 정결하게 하는 도움을 받을 기회를 얻는다.</li>
</ul>



<p>하지만 이것이 하나님께서 한 집단을 다른 집단보다 더 사랑하신다는 뜻은 아니다. 이것은 초대와 응답의 문제이다. 하나님은 이미 모든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계시며, 성신의 은사는 그 영향력을 더 충만하게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살아가기로 선택하는 한 방법이다.</p>



<p>그리고 솔직히 말하면, 많은 회원들은 자신이 가장 강한 영적 경험을 했던 순간들이 침례 이전에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 경험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초대였다.</p>



<p>그러므로 여러분이 선한 일을 하도록 이끄는 느낌, 기도 중 느끼는 평안, 혹은 무엇이 옳은지에 대한 분명한 인상을 받은 적이 있다면, 후기 성도들은 그것을 바로 성신께서 여러분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경험이라고 이해할 것이다.</p>



<p>결국 핵심적인 차이는 성신이 함께하시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우리가 그 임재를 얼마나 지속적으로 받아들이고, 인식하며, 함께 살아가느냐에 있다.</p>



<p></p>



<h3 class="wp-block-heading">*몰몬경이란?</h3>



<p>몰몬경은 성경에 비교할 수 있는 거룩한 경전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미 대륙의 고대 주민들에게 행하신 일을 기록한 것이며 여기에는 충만하고 영원한 복음이 실려 있다.</p>



<p>몰몬경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후 곧 니파이인들에게 친히 성역을 베푸신 일이 기록되어 있으며 몰몬경에는 복음 교리가 나와 있고 구원의 계획이 설명되어 있으며, 사람들에게 이 생에서 평화를 얻고 내세에서 영원한 구원을 얻기 위해 반드시 행하여야 할 일이 제시되어 있다.</p>



<p>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우리가알려줌] 몰몬경을 알려줌"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l6cXmhHGZYM?feature=oembed&#038;rel=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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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왜 하나님은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을 허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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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Tue, 12 May 2026 04:45:27 +0000</pubDate>
				<category><![CDATA[믿음]]></category>
		<category><![CDATA[신앙]]></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category>
		<category><![CDATA[하나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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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가 : Jan Brueghel the Elder &#8211; 1596 나쁜 일들은 왜 생길까? 이 질문은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큰 질문이자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중 하나이다. 왜 다른 사람들은 탄탄대로를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몇몇은 영원한 불운 속에 살아가는 것처럼 보일까? 여기에 진실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우리가 겉모습으로는 판단할 수 없더라도 시련과 고난을 겪는다. ​인생의 시련은 믿을 수 [&#8230;]</p>
<p>The post <a href="https://morefaith.kr/%ed%95%98%eb%82%98%eb%8b%98-%eb%82%98%ec%81%9c%ec%9d%bc/">왜 하나님은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을 허용할까?</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orefaith.kr">믿음더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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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id="SE-e1bf6a5c-3880-4beb-bccf-e3218e74c38c">작가 : Jan Brueghel the Elder &#8211; 1596</p>



<h2 class="wp-block-heading" id="SE-cd4de32d-91dd-458b-8984-8f9dd642cf73"><strong>나쁜 일들은 왜 생길까?</strong></h2>



<p id="SE-51acdb88-a4e3-43cf-8bb0-c7406a53a6e1">이 질문은 인생을 살면서 가장 큰 질문이자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중 하나이다. </p>



<p id="SE-51acdb88-a4e3-43cf-8bb0-c7406a53a6e1">왜 다른 사람들은 탄탄대로를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몇몇은 영원한 불운 속에 살아가는 것처럼 보일까?</p>



<h3 class="wp-block-heading" id="SE-8d337da7-8991-4fdd-b65b-04655c6d6425">여기에 진실이 있습니다</h3>



<p id="SE-8d337da7-8991-4fdd-b65b-04655c6d6425">모든 사람들은 우리가 겉모습으로는 판단할 수 없더라도 시련과 고난을 겪는다.</p>



<p id="SE-5c5b816c-32ed-400e-ac5d-9ea2521cb0ef">​인생의 시련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어려울 수 있고, 심지어는 마음이 찢어지는 고통일 수도 있다. </p>



<p id="SE-5c5b816c-32ed-400e-ac5d-9ea2521cb0ef">문제들과 고통에 포위되었다고 생각되는 순간에 우리는 <strong>“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은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거지? 나를 아끼기는 하시는건가?”</strong>라고 물을 수 있다.</p>



<p id="SE-5145357b-9864-41eb-99c2-be45c76212f2"><strong>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여러분을 아끼시고 사랑하신다.</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 id="SE-66301e73-0e71-4350-9eb5-496813a67db1">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이런 시련들을 허용하실까?</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5.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5.jpg" alt="" class="wp-image-1351"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5.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5-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5-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id="SE-d3d649ac-921e-4d9c-86c1-a024ad731069">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기를 바라시기 때문에 우리가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신다. 우리가 누구든지 간에, 우리 모두는 삶에서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8230;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br>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br>(마태복음 5장 45절)</p></blockquote></figure>



<p id="SE-1eb1915a-58b4-40af-b4ef-22323b7d3b8f">우리는 잘 풀리지 않는 날도 맞이하곤 한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그 이상의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p>



<p id="SE-1eb1915a-58b4-40af-b4ef-22323b7d3b8f">집단학살, 학대, 질병, 자연재해, 그리고 죽음과 같은 거대한 규모의 문제들을 말이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왜 이러한 재앙들을 허용하시는지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p>



<h3 class="wp-block-heading" id="SE-0b2b72b9-255d-43d1-8474-16cce63a67e5"><strong>먼저,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재난속에 던져두시지 않는다고 믿는다.</strong></h3>



<p id="SE-72c5cbaa-a5ac-43dd-9269-3064350cf171">우리의 고통은 근본적으로 둘 중 하나의 경우로 부터 온다. </p>



<p id="SE-72c5cbaa-a5ac-43dd-9269-3064350cf171">첫번째 경우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우리의 결정을 내리도록 하시는데, 심지어는 우리가 나쁜 결정 또한 내리도록 놔두신다. 슬프게도, 세계적으로 겪는 많은 고통은 사람들의 개인적 선택의 결과로 유래되며, 몇몇 결정들은 수천 혹은 수백만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너무나 빈번히도 우리가 우리 자신이 겪는 고통의 이유가 되기도 한다.</p>



<p id="SE-2289bd57-cf97-4e87-aa70-48ff3731a1ce">우리가 나쁜 선택을 했기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꾸짖으시기 위해 신속히 처벌을 하신다는 의미는 아니다. 예수님께서 눈먼 자를 치유하시고 난 후,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음과 같이 물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br>(요한복음 9장 2-3절)</p></blockquote></figure>



<p id="SE-dab844c2-6424-499b-817b-22637954dd89">하지만, 모든 선택에는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자연스러운 결과가 뒤 따른다.</p>



<p id="SE-e23ecc51-99f7-4b2c-89b2-dca03a0ae4f9">​예를 들어, 인종차별은 사람들이 다른 인종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행동하기로 선택하기에 일어나며, 또는 부모중 한 명이 가족을 떠나기로 선택한다면, 그 결과로 가족이 찢어질 수 있다. 선택은 한 명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지만, 또는 대단히 영향이 큰 도미노 효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p>



<h3 class="wp-block-heading" id="SE-26a2d09c-bb4d-4848-9e6b-3009c0548716"><strong>두번째 경우는, 이 필멸의 삶에 본질적으로 수 많은 어려움이 수반된다는 것이다.</strong></h3>



<p id="SE-f1afc395-9999-41a7-946e-28decba75c0b">필멸의 존재로서 우리는 질병, 사고, 자연재해, 참사, 그리고 유행병을 겪는다.</p>



<p id="SE-f19028dd-307c-45e4-8d73-ea89ce022569">왜 일까? 하나님이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으심에도, 왜 사랑하는 하나님은 수 많은 어려움을 우리 삶의 일부로 만드셨을까?</p>



<p id="SE-2e187ea0-d373-4ffc-a131-9e00a12d4815">사실 고통은 많은 경우에 우리를 더 좋은 사람으로 변화시킨다. 고통은 우리를 겸손하게하며 강화시키고 인간관계를 깊게 만들며, 우리 삶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것인지 재평가하게 한다.</p>



<p id="SE-3a55126d-c927-4f44-aee5-930895e2aae9">우리가 죽을때 까지 단지 쉽고 재밌는 삶을 살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가 배우고 성장하고 고통도 받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보이신 대로 다른 이들을 돕게하기 위해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상으로 보내셨다고 믿는다.</p>



<p id="SE-e0f1f228-fb86-4987-9096-a8f0b9d43c3f">다행히도, 하나님은 우리를 지상에 보내기 전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계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고통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시며 당장이라도 고통을 우리에게서 치워주실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고통을 받는 경험이 우리에게 좋은 경험이며 우리가 더 강해지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6.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6.jpg" alt="" class="wp-image-1352"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6.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6-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6-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id="SE-50b3df26-0305-4870-b749-4774ac70ec54">우리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며 다가갈때, 우리의 시련은 종종 우리가 하나님께 더 가까워지도록 돕는다.</p>



<p id="SE-6f6d5837-20a0-4d15-b7a8-6c7bb257347a">여러분이 누구이건 간에, 시련은 언젠가 여러분에게 찾아올 것이다. 심지어는 가장 선한 사람들도 어려운 시간을 겪는다. </p>



<p id="SE-6f6d5837-20a0-4d15-b7a8-6c7bb257347a">예를 들어,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수십년 동안 자녀를 갖지 못했다. 요셉은 형들에 의해 이집트에 노예로 팔려갔다. 에스더는 자신의 사람들인 유대인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남편인 왕을 설득하며 자신의 목숨을 걸어야 했다. 욥은 지상에 살았던 사람들중 가장 선한 사람중 하나라고 여겨지는데, 욥은 자신의 가족 및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포기해야 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 id="SE-85ae192f-2421-4c30-b967-7c13e6346319"><strong>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strong></h2>



<p id="SE-c900f62f-ecb0-4fa9-9804-3ee84ce1d6d6">심지어 때로 고통이 너무나 극심하다고 느껴져도,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여전히 기적을 보여주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br>(마태복음 11장 28절)</p></blockquote></figure>



<p id="SE-3de47c4e-9a84-4f12-b320-25bf48eb3a94">영상: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R1fRI5as-ko"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u>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u></a>(왜 좋은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날까요?)</p>



<p id="SE-2b003f65-7ef6-47da-b326-c6ec988c2992">파도를 잔잔하게 하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 여러분 곁에 서 계시는 그 분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러분의 마음을 진정시킬 방법을 아시며, 여러분 삶의 어두운 시간동안 여러분을 인도할 방법을 아신다.</p>



<p id="SE-4dceab8e-fb1f-485a-8b14-47031f4c724d">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며,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강화시키고 돕기 위해서 우리가 시련을 겪을 때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실 것이다. 만약 예수님이 우리 곁에 계시도록 우리가 허락한다면 말이다. 우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축복을 주시거나, 우리가 기도할 때 평안한 느낌이나 격려를 주시거나, 또는 도움이 필요할 때 다른 사람을 통해서 영감에 찬 말을 전해주시거나, 그리고 그 외에 많은 방법들을 통해서 예수님은 우리를 도우신다.</p>



<p id="SE-28f1b036-d89e-460c-b568-a9a73caf8238">우리가 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할 때나, 또는 왜 어려움들이 우리에게서 치워지지 않는지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배를 조종하는 키를 잡고 계신 분이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 이시기에 그분은 우리보다 더 큰 그림을 보실 수 있다.</p>



<p id="SE-7d184f5b-5e5f-403c-9920-95f7d8418e26">고대 이스라엘 민족처럼 우리가 사막을 40년동안 방황하던지, 또는 하나님이 우리가 건너갈 수 있도록 홍해를 즉시 가르시던지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도움은 무조건 우리가 닿을 수 있는 곳에 있을 것이다. 우리는 좋은 시간에도 힘든 시간에도 그저 하나님을 신뢰하기만 하면 된다.</p>



<p id="SE-20cba9cb-ce27-4fcf-b229-8685c92087a0">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지도자인 디이터 우흐트도르프는 2020년 10월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7.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7.jpg" alt="" class="wp-image-1353"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7.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7-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5/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7-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할 수 없는 것이 아닌,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십시오. 신앙을 가지고 앞을 바라보면, 여러분이 이해할 수 없는 축복들로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보상하실 것입니다.&#8221;</p></blockquote></figure>



<p id="SE-847f2dd3-c928-4455-a176-790260da20b9">다음에 여러분의 삶의 짐이 무겁게 느껴질 때, 디이터 우흐트도르프가 권고한것 처럼 여러분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보자. 수 많은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 덕분에 세상에는 여전히 선한 것들이 정말 많다. 뉴스가 세상은 나쁘기만 하다고 여러분을 설득하게 내버려 두지 말자.</p>



<h2 class="wp-block-heading" id="SE-7c8bdecc-ff13-4457-b628-7331d7efcf50">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h2>



<p id="SE-47654099-c2aa-4f9e-b8a7-76d73eaef981"><strong>먼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strong></p>



<p id="SE-d4c599c9-077e-4e81-86af-85e83f7412ff">어떠한 어둠도 영원하지 않다. 우리가 겪는 시련이 무엇이든 관계없이 이 생 또는 다음 생에서 여러분의 시련이 치워지고 우리가 다시 기쁨을 느끼는 날이 올 것이다.</p>



<p id="SE-fdccaa4c-72d0-4c5b-b683-60c07a464aab">종종 우리는 우리가 이겨낸 어려움들을 돌아보곤 하는데, 우리가 배운 교훈과 우리의 성장을 더 잘 인식하며 감사할 수 있다. 심지어 그 경험이 당시에 어려운 경험이었어도 말이다.</p>



<p id="SE-dd0f2654-16ed-4f04-81f1-dc04fb7e97e8"><strong>다음은, 우리의 삶을 더 밝게 만들 무언가가 언제나 존재한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다.</strong></p>



<p id="SE-d29ed8d3-f49d-4202-9756-071d50305207">우리를 도울 수 있으며 우리를 사랑하는 친구나 가족에게 기대보시고, 우리보다 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보시며, 우리가 가진 좋은 것들에 집중해보거나 자연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보자. 삶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울 수 있지만, 우리가 기쁨과 선함을 느낄 기회를 찾는다면 삶은 또한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다.</p>



<p id="SE-c3ca8799-454a-438f-88b1-bc9c662addbb">그리고 만약 도움이나 격려가 필요하다면, 기도를 통해 하늘로부터 오는 위로를 구해보길 권유하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기도를 언제나 듣고 계신다. </p>



<p id="SE-c3ca8799-454a-438f-88b1-bc9c662addbb"><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manual/preach-my-gospel-2023/04-chapter-3/11-chapter-3-lesson-4?lang=kor&amp;id=title4-p24#title4"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여기서</a>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p>



<p id="SE-ecc270ad-7138-4c2f-8d18-1048f6ae0773">영상: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loRaxjpU3M"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u>그분 덕분에</u></a></p>



<p></p>
<p>The post <a href="https://morefaith.kr/%ed%95%98%eb%82%98%eb%8b%98-%eb%82%98%ec%81%9c%ec%9d%bc/">왜 하나님은 나쁜 일이 생기는 것을 허용할까?</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orefaith.kr">믿음더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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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템플 스퀘어 방문자 센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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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Tue, 05 May 2026 05:20:24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예수 그리스도]]></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category><![CDATA[템플스퀘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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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26년 4월 13일에 새로운 템플스퀘어 방문자 센터를 언론에 사전 공개했다. 그리스도를 중심에 둔 이 공간은 방문자들이 성전의 목적을 이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빛 안에서 기뻐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는 2027년 4월 5일부터 2027년 10월 1일까지 예정된 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를 앞둔 중요한 이정표이다. 누구나 올 수 있는 새로운 방문자 센터 새로운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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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26년 4월 13일에 새로운 템플스퀘어 방문자 센터를 언론에 사전 공개했다. 그리스도를 중심에 둔 이 공간은 방문자들이 성전의 목적을 이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빛 안에서 기뻐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p>



<p>이는 2027년 4월 5일부터 2027년 10월 1일까지 예정된 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를 앞둔 중요한 이정표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누구나 올 수 있는 새로운 방문자 센터</h2>



<p><strong>새로운 방문자 센터는 2026년 5월 18일에 대중에게 공개된다.</strong> 누구나 방문하여 성전이 신앙과 가족, 봉사, 하나님과의 약속에 뿌리를 둔 성스러운 공간임을 보여 주는 체험형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strong>.</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20260413_093720_CBell_CMB_1006.JPG" alt="20260413_093720_CBell_CMB_1006.JPG"/></figure>



<p>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대리인 <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learn/dieter-f-uchtdorf">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a>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새로운 방문자 센터는 그리스도와 맺은 성스러운 성약을 들여다보는 창입니다. 이곳은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우리 성전이 하는 역할과 그것이 우리 회원들과 지역 사회에 중요한 이유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성전의 가르침이 일상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아보고, 후기 성도의 믿음을 비롯하여 가족과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이라는 더 큰 맥락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p></blockquote></figure>



<p><strong>이 새로운 공간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다.</strong></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1280/20260318_162443_BNicholson_NewVisitorCenter_0278.JPG" alt="20260318_162443_BNicholson_NewVisitorCenter_0278.JPG"/></figure>



<p>서쪽 구역에는 베르텔 토르발센의 “그리스도상”의 복제품이 세워져 있다. 양쪽 구역을 연결하는 아래층의 중앙에는 스위스 예술가 크리스티안 볼트의 ‘내게로 오라’라는 제목의 새로운 대리석 조각상이 있다. 이 작품은 세상의 구주가 평화와 연민의 손길을 내미시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p>



<p>약 3,700제곱미터 규모의 방문자 센터는 브리검 영이 1847년에 “이곳에 우리는 하나님께 바칠 성전을 지을 것입니다”라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179년간의 여정을 보여 준다. 또한, 센터는 1875년에 자원봉사 안내자들과 함께 시작된, 템플스퀘어에 오는 사람들을 환영하는 오랜 전통을 잇고 있다.</p>



<p>템플스퀘어 남쪽에 위치한 방문자 센터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p>



<h3 class="wp-block-heading">성전 내부 투어</h3>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sou6nkyqjb5to2o753rv8upo2gkwooskic16y5uv.png" alt="sou6nkyqjb5to2o753rv8upo2gkwooskic16y5uv.png"/></figure>



<p>아래층에 위치한 이 30분짜리 가이드 투어는 방문객들을 안내 데스크, 침례실, 엔다우먼트 의식실, 인봉실, 해의 왕국실 등 실제 크기로 재현된 성전 공간으로 안내하며 진행된다. 이 공간은 솔트레이크 성전 내부를 그대로 재현한 것은 아니다.</p>



<p><strong><em>참여하려면 예약이 필요하며&nbsp;</em></strong><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feature/templesquare?lang=eng"><strong><em>TempleSquare.org</em></strong></a><strong><em>에서 신청할 수 있다.</em></strong></p>



<h3 class="wp-block-heading">솔트레이크 성전 축소 모형</h3>



<p>동쪽 구역에 있는 이 전시품은 5분간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벽이 열리며 내부 공간이 드러나면서, 해설과 음악을 통해 성전에서 이루어지는 일과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이유를 설명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20260406_111538_BNicholson_2026_04_13_Newsroom_VisitorCenter_SaltLakeCity_MediaDay_062.JPG" alt="20260406_111538_BNicholson_2026_04_13_Newsroom_VisitorCenter_SaltLakeCity_MediaDay_062.JPG"/></figure>



<h3 class="wp-block-heading">전 세계의 성전</h3>



<p>아래층에 위치한 이 전시에는 실물을 축소한 11개의 모형 성전이 전시되어 전 세계에 있는 주님의 집을 나타낸다. 근처에 있는 성전 지구본은 예배가 후기 성도와 그 가족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20260406_115627_BNicholson_2026_04_13_Newsroom_VisitorCenter_SaltLakeCity_MediaDay_254.JPG" alt="20260406_115627_BNicholson_2026_04_13_Newsroom_VisitorCenter_SaltLakeCity_MediaDay_254.JPG"/></figure>



<p>성전부 선임 책임자인 리치 서튼은 방문자 센터의 이 구역이 갖는 중요성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이 교회는 전 세계적인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입니다. 우리가 정말 알려 드리고 싶은 것은, 이곳의 모든 것은 단지 솔트레이크 성전에 관한 것만이 아니라, <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temples/list?lang=eng">전 세계에 있는 성전</a>에 관한 것이라는 점입니다.”</p></blockquote></figure>



<p>방문자 센터 방문 방법 및 운영시간 등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p>



<p><a href="https://news-kr.churchofjesuschrist.org/article/new-temple-square-visitors-center-korea">https://news-kr.churchofjesuschrist.org/article/new-temple-square-visitors-center-korea</a></p>
<p>The post <a href="https://morefaith.kr/%ed%85%9c%ed%94%8c-%ec%8a%a4%ed%80%98%ec%96%b4-%eb%b0%a9%eb%ac%b8%ec%9e%90-%ec%84%bc%ed%84%b0/">새로운 템플 스퀘어 방문자 센터 공개</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orefaith.kr">믿음더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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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배우로 성공한 귀환 선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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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Wed, 29 Apr 2026 23:08:18 +0000</pubDate>
				<category><![CDATA[한국 교회 뉴스]]></category>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귀환선교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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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흔히 많은 이들이 선교 사업을 인생의 2년짜리 &#8216;한 장(章)&#8217; 정도로만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들은 그것이 그 이상의 의미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기도 한다. 선교 사업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일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 한국에서 선교사로 봉사했던 미국 청년 제이슨 넬슨에게 일어난 일이 바로 그러했다. 단순한 선교 경험으로 시작된 여정은, 결국 그에게 세계에서 가장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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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흔히 많은 이들이 선교 사업을 인생의 2년짜리 &#8216;한 장(章)&#8217; 정도로만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어떤 이야기들은 그것이 그 이상의 의미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기도 한다.</p>



<p>선교 사업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일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 한국에서 선교사로 봉사했던 미국 청년 <strong>제이슨 넬슨</strong>에게 일어난 일이 바로 그러했다.</p>



<p>단순한 선교 경험으로 시작된 여정은, 결국 그에게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산업 중 하나인 한국 연예계에서의 배우 경력을 안겨주었다.</p>



<h3 class="wp-block-heading">복음 전파에서 TV 출연까지</h3>



<p>제이슨 넬슨은 2007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교사로 한국에 왔다. 2년 동안 그의 목표는 경력을 쌓는 것이 아니라, 오직 <strong>봉사하고 언어를 배우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strong>이었다.</p>



<p>하지만 흔히 그렇듯, 영적인 순간에 겪은 경험들은 미래를 위한 씨앗이 되기도 한다.</p>



<p>선교사 시절 제이슨은 한국 TV 프로그램에 외국인들이 출연하는 모습을 보며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다. 당시에는 선교사업에 집중하느라 연예계 진출 계획은 전혀 없었지만, 마음 한구석에 연예계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p>



<p>선교 사업을 마치고 몇 년이 지난 <strong>2015년</strong>, 제이슨은 처음에 단순히 방문 목적으로 한국을 다시 찾았다. 그러나 이 방문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다시 만나 <strong>가정을 꾸리게 되었고</strong>, 한국 정착을 결심했다.</p>



<p>그 과정에서 제이슨에게 연예계에서의 예상치 못한 기회들이 찾아왔다. 그렇게 2016년 SBS &#8216;모닝와이드&#8217;를 통해 데뷔하며 더 큰 미래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p>



<h3 class="wp-block-heading">배우로 성공하기까지 쉽지 않았던 여정</h3>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2.pn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2.png" alt="" class="wp-image-1339"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2.pn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2-300x172.pn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2-768x439.pn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한국 연예계에 진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외국인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K-팝과 K-드라마의 글로벌 성장으로 전 세계에서 많은 이들이 몰려들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p>



<p>외국인 배우로서 일자리를 찾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제이슨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특히 <strong>언어</strong>가 가장 큰 장벽이었다.</p>



<p>한글을 읽는 법은 금방 배울 수 있지만, 대화와 전문적인 수준의 언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제이슨이 쏟아부어야 했던 수년간의 노력이 필요했다.</p>



<p>선교사 시절 기본적인 한국어는 익혔지만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 그는 여전히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인내와 헌신으로 그는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갔다.</p>



<p>제이슨은 굴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 영화 <strong>&lt;범죄도시>, &lt;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lt;리얼>, &lt;바운티 헌터스>, &lt;미스터 주: 사라진 VIP></strong> 등에 참여했다. 또한 <strong>&lt;맨투맨>, &lt;으라차차 와이키키>, &lt;본 어게인></strong> 등 여러 한국 드라마에도 출연했다.</p>



<p>그러던 중 그의 인생을 바꾼 결정적인 역할이 찾아왔다.</p>



<h3 class="wp-block-heading">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할</h3>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3.pn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3.png" alt="" class="wp-image-1340"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3.pn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3-300x172.pn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4/귀환선교사3-768x439.pn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그의 경력에서 가장 의미 있는 순간 중 하나는 tvN 드라마 <strong>&lt;미스터 션샤인></strong>이었다. 이 드라마에서 제이슨은 <strong>한국에 온 미국인 선교사</strong> 역을 맡았는데, 이는 의심할 여지 없이 그가 이미 완벽하게 알고 있는 삶이었다.</p>



<p>이 역할은 어떤 의미에서 <strong>그의 삶을 투영한 거울</strong>과도 같았다. 수년 전 그 자신이 선교사로 봉사하기 위해 한국에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연결고리는 드라마 참여에 특별한 의미를 더해주었다.</p>



<p>배우로서의 경력을 넘어 제이슨의 한국 삶은 매우 개인적이고 소중해졌다. 그는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으며, 이웃에게 큰 사랑을 실천했던 이 땅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p>



<p>제이슨은 한국에서의 성공을 오늘날의 자신을 있게 한 <strong>선택, 배움, 그리고 순간들의 총합</strong>이라고 말한다. 그의 경험은 선교 사업이 한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상상치 못했던 기회의 문을 어떻게 열어주는지를 잘 보여준다.</p>



<p>서로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경험일지라도 그 안에는 더 큰 목적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제이슨의 경우, <strong>그 모든 것은 선교 사업에서 시작되었다.</strong></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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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새로운 청녀 그룹 명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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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Sat, 25 Apr 2026 23:03:47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새로운청녀명칭]]></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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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일회장단은 청녀 연령 그룹 명칭의 변경을 발표했다. 새 명칭의 목적은 “청녀들이 하나님의 사업에서 자신이 맡은 신성한 위치를 이해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로서 영적인 존엄성을 나타내며, 그들의 발전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청녀 연령 그룹 명칭은 신앙, 소망, 빛을 강조한다 새로운 연령 그룹 명칭은 다음과 같다. 신앙키움반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굳건한 간증, 그리고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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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일회장단은 청녀 연령 그룹 명칭의 변경을 발표했다. </p>



<p>새 명칭의 목적은 <strong>“청녀들이 하나님의 사업에서 자신이 맡은 신성한 위치를 이해하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로서 영적인 존엄성을 나타내며, 그들의 발전을 강조하기”</strong> 위함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새로운 청녀 연령 그룹 명칭은 신앙, 소망, 빛을 강조한다</h2>



<p>새로운 연령 그룹 명칭은 다음과 같다.</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신앙키움반</strong>(그 해에 만 12세 또는 13세가 되는 청녀)</li>
</ul>



<p>신앙키움반은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굳건한 간증,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돕고 격려하는 행동을 통해 하나님의 왕국 건설을 돕는다.(<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scriptures/nt/eph/2?lang=kor&amp;id=p20#p19">에베소서 2:20</a>&nbsp;참조)</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소망나눔반</strong>(그 해에 만 14세 또는 15세가 되는 청녀)</li>
</ul>



<p>소망나눔반은 지친 자에게 그리스도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평화를 말하며, 위로해 주고, 영의 권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드높인다.(<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scriptures/bofm/mosiah/18?lang=kor&amp;id=p8-9#p7">모사이야서 18:8~9</a>&nbsp;참조)</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빛모음반</strong>(그 해에 만 16세 이상이 되는 청녀)</li>
</ul>



<p>빛모음반은 하나님의 인도를 신뢰하며 하나님의 빛을 구하고, 모으며, 나누는 가운데 성약을 통해 힘을 이끌어 낸다.(<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scriptures/dc-testament/dc/50?lang=kor&amp;id=p24#p23">교리와 성약 50:24</a>&nbsp;참조)</p>



<p><a href="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ultimedia/file/young-women-age-group-names-letter.pdf">제일회장단의 공식 서한 보기</a>.</p>



<p><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learn/young-women-general-presidency?lang=kor"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본부 청녀 회장단</a></p>



<p>본부 청녀 회장&nbsp;<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learn/emily-belle-freeman?lang=kor">에밀리 벨 프리먼</a>&nbsp;자매는 2025년 말 타히티에서 열린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FSY) 대회에 참석했다. 타히티의 청녀들이 “<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media/music/songs/as-sisters-in-zion?lang=kor">오 시온의 자매여</a>”를 불렀을 때, 프리먼 자매는 청녀 각 반의 이름에 담긴 영적인 힘에 대해 다시 한번 확신했다. 프리먼 청녀 회장은 찬송가의 각 절이 각 연령 그룹의 목적과 긴밀히 연관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 찬송가는 1절은 신앙을 키우는 일꾼에 대해 노래하고, 다음은 소망을 나누는 자들에 대해, 마지막 3절은 빛을 모으는 이들에 대해 이야기한다.</p>



<p>프리먼 청녀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그 청녀들이 노래할 때, 전 세계 각지에서 신앙을 키우고 소망을 나누며 빛을 모으고 나누는 데 힘쓰며 성약을 지키는 우리 청녀들을 떠올리라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명칭들을 정하는 이 모든 과정을 성신이 줄곧 인도해 오셨음을 깨닫는 순간, 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신앙과 소망과 빛이라는 이 영감받은 이름들은 하나님의 딸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도록 도우며, 평생에 걸친 자애의 자매 공동체인 상호부조회에 들어갈 수 있게 준비시켜 줄 것입니다.”</p></blockquote></figure>



<p>회원들은 이 명칭들을 즉시 사용하도록 권장된다. 와드 청녀 조직은&nbsp;<strong>2026</strong><strong>년 6</strong><strong>월 1</strong><strong>일</strong>부터 기존의 반 체계에서 연령 그룹 체계로 전환된다. 이는 현지 지도자들이 필요에 따라 연령 그룹 회장단을 변경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FAQ</h2>



<h3 class="wp-block-heading">청녀가 무엇인가요?</h3>



<p>청녀는 만 12세부터 18세 사이의 여성 청소년을 의미한다. 영어로는 &#8216;Young Women&#8217;이라고 하며, 교회 내에서 이 연령의 소녀들이 함께 모여 신앙을 배우고 성장하도록 돕는 교회의 공식 조직이다. </p>



<p>청녀 프로그램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배우는 종교 교육뿐만 아니라, 봉사활동, 리더십 개발, 자기 계발 등의 활동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청녀들은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이해하고 신앙을 가지고, 가치관을 형성하고, 책임감과 배려심을 기르며, 미래의 역할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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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최초 축복사 김종균 형제가 향년 89세에 별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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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Fri, 24 Apr 2026 04:09:20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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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한국 최초의 축복사로 봉사한 김종균 축복사가 2026년 3월 17일 별세했다. 발인은 3월 19일에 진행되었으며, 장지는 충북 음성 대지공원 묘원이다. 최초의 축복사로서 500여명에게 주님의 축복을 전하다 그는 1960년 침례를 받고 교회에 가입한 한국 초기 성도로, 평생을 신앙과 봉사에 헌신했다. 특히 1973년 3월 8일 서울 스테이크가 조직되던 당시 스펜서 더블유 킴볼 회장에게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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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한국 최초의 축복사로 봉사한 김종균 축복사가 2026년 3월 17일 별세했다. </p>



<p>발인은 3월 19일에 진행되었으며, 장지는 충북 음성 대지공원 묘원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최초의 축복사로서 500여명에게 주님의 축복을 전하다</h2>



<p>그는 1960년 침례를 받고 교회에 가입한 한국 초기 성도로, 평생을 신앙과 봉사에 헌신했다. 특히 1973년 3월 8일 서울 스테이크가 조직되던 당시 스펜서 더블유 킴볼 회장에게 초대 축복사로 부름을 받아 한국 최초의 축복사로 봉사했다. </p>



<p>그는 당시 37세로, 전 세계에서 가장 젊은 축복사 가운데 한 명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후 약 40여 년 동안 500명이 넘는 회원들에게 축복을 전하고 신앙의 길을 인도했다.</p>



<p>김종균 축복사는 공주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면서도 서울 스테이크 축복사로서의 부름을 다하기 위해 매주 서울을 오가며 봉사했다. 축복을 주기 전에는 서울 성전을 방문해 축복을 받을 이들의 이름을 기록하며 기도로 준비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의 삶은 신앙과 학문을 조화롭게 실천한 모범으로 평가된다.</p>



<p>그는 2023년 6월 서울 스테이크 조직 50주년을 기념하는 ‘제3회 한국 교회 역사 심포지엄’에 참석해, 서울 스테이크 조직 당시 킴볼 회장과의 인터뷰 경험을 나누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던 바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대전에서 열린 김종윤 축복사의 추모식</h2>



<p>3월 18일 대전 스테이크 대전1 와드에서 열린 추모 예배에서는 그의 생애와 신앙을 기리는 다양한 말씀이 전해졌다. 장녀 김선형 자매는 “아버지는 평생 신앙을 삶의 중심에 두고 가족과 교회를 섬겼다”고 회고했다.</p>



<p>대전 스테이크 회장단으로 봉사했던 정지순 형제는 “축복사님의 말씀은 단순했지만 강한 간증이 담겨 있었다”며 “생물학자로서의 연구 속에서도 하나님의 창조를 확신하고 증거했다”고 말했다. 이어 “축복사님 부부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왔다”며 깊은 존경을 표했다.</p>



<p>대전 스테이크 정양수 회장은 “김종균 축복사님은 학자이자 주님의 제자로서 살아온 분이었다”며 “그의 축복은 신권의 권능을 통해 전해진 주님의 사랑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가 남긴 신앙의 유산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삶 속에서 계속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4/23.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4/23.jpg" alt="" class="wp-image-1325"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4/23.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4/23-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4/23-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북 아시아 지역칠십인 이우철 장로는 고인의 겸손한 모습을 회상하며 “새로 부름받은 젊은 감독을 존중하며 보였던 태도는 젊은 시절 내게 교회의 큰 어른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으로 영의 세계에서 함께할 것이라는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은 남겨진 이들에게 큰 안도와 소망이 된다”는 선지자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했다.</p>



<p><strong>김종균 축복사는 1936년 대전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생물학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strong> 이후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브리검영대학교(BYU Provo)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학위 과정에서 최고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후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에 헌신했고, 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뒤 2001년 정년퇴직했다.</p>



<p>김종균 축복사는 배우자 최도증 자매와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자녀들 모두 선교사로 봉사하는 등 복음 안에서 모범이 되어 왔으며 아버지가 남긴 신앙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다.</p>



<p>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은 김종균 축복사의 삶을 통해 신앙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의 헌신이 한국 교회 역사 속에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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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이 선지자로서 전한 메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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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Wed, 15 Apr 2026 13:08:58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category>
		<category><![CDATA[현대의 선지자들]]></category>
		<category><![CDATA[부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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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예수 그리스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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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지자로서 맞이한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의 첫 연차대회 2026년 4월 연차 대회 토요일 오전 모임 동안,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을 선지자로 공식 지지했다. 옥스 회장은 대회 전반에 걸쳐 구주에 대해 간증하며, 실제적이고 보편적인 부활이 갖는 영적 의미를 강조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지자이자 회장인&#160;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부활절과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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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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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wp-block-heading">선지자로서 맞이한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의 첫 연차대회</h2>



<p>2026년 4월 연차 대회 토요일 오전 모임 동안,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을 선지자로 공식 지지했다. 옥스 회장은 대회 전반에 걸쳐 구주에 대해 간증하며, 실제적이고 보편적인 부활이 갖는 영적 의미를 강조했다.</p>



<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지자이자 회장인&nbsp;<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learn/people/dallin-h-oaks/life-leadership?lang=kor">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a>은 부활절과 연차 대회 주말 동안 전한 여러 메시지에서 회원들에게 모든 관계에서 그리스도의 순수한 사랑을 나타내 보이라고 권고했다.</p>



<p>(그는 토요일 오전 모임에서 “이 부활절 절기에, 저는 부활하신 주님에 대한 우리의 간증을 재차 확언하며, 그분이 이 교회의 머리이심을 선언합니다. 이 대회와 여러분 모두에게 그분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4/옥스회장말씀.jpe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4/옥스회장말씀.jpeg" alt="" class="wp-image-1318"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4/옥스회장말씀.jpeg 960w, https://morefaith.kr/files/2026/04/옥스회장말씀-300x169.jpe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4/옥스회장말씀-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h2 class="wp-block-heading">옥스 회장이 선지자로서 전한 4가지 말씀</h2>



<h4 class="wp-block-heading"><strong>1. 부활이 우리 신앙의 기둥인 이유</strong></h4>



<p>일요일 오전 모임에서 옥스 회장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우리 신앙의 기둥”이라고 가르쳤다. 이 교리는 우리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방식과 죽음, 슬픔, 시련을 대하는 태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죽음이 우리 존재의 끝이 아니라는 확신은 필멸의 삶을 보는 관점을 완전히 변화시킵니다. 그것은 필멸의 삶에서 겪는 육체적인 어려움을 바라보는 관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 확신이 있으면, 우리는 우리 각자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필멸의 삶에서 겪는 어려움을 견뎌 낼 힘과 관점을 얻게 됩니다. 그것은 인간의 불완전함이 일시적일 뿐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확신이 있으면, 우리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 심지어 이른 듯한 나이의 죽음도 마주할 용기가 생깁니다.</p><cite><br>또한 우리는 부활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 필멸의 삶에서 가족에 대한 책임을 다할 힘을 얻습니다. 그런 믿음이 있으면, 다음 생에서 기쁘게 재회하고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는 기대를 안고 이 생에서 함께 사랑하며 살 수 있습니다.</cite></blockquote></figure>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morefaith.kr/files/2026/04/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3.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morefaith.kr/files/2026/04/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3.jpg" alt="" class="wp-image-1320" srcset="https://morefaith.kr/files/2026/04/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3.jpg 948w, https://morefaith.kr/files/2026/04/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3-300x172.jpg 300w, https://morefaith.kr/files/2026/04/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3-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h4 class="wp-block-heading"><strong>2. 그리스도처럼 사랑하기</strong></h4>



<p>동일한 말씀에서 옥스 회장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두 가지 큰 계명(마태복음 22:37~39)에 대해 언급했다.</p>



<p>그는 이렇게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오늘날 우리는&nbsp;<em>반대편에 선 사람을 사랑하라</em>는 계명을 받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입니다.</p></blockquote></figure>



<p>이어 이 가르침을 따르려 노력하는 것이 우리의 가치관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성약의 책임을 다하는 것과 “우리의 가치관을 공유하지 않는 다른 하나님의 자녀들과 평화롭고 사랑스럽게 살아가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다.</p>



<p>그는 또한 “우리는 ‘모두를 위한 정의’를 추구해야 합니다.”라고 가르쳤다.</p>



<h4 class="wp-block-heading"><strong>3. 화평하게 하는 자가 되기를 선택하십시오</strong></h4>



<p>일요일 오전 모임 말씀에서 “지금 그리고 언제나 화평하게 하는 자가 되기를 선택하십시오”라는 러셀 엠 넬슨 회장의 권고를 다시금 강조했다.</p>



<p>옥스 회장은 이렇게 전했습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화평하게 하는 자들이신 여러분!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이 모든 의사소통에서 가혹하고 상처를 주는 말들을 중단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바뀌겠습니까&#8221; <br><br>&#8220;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로서 다툼을 피하고 화평하게 하는 자의 언어와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그분을 따릅시다. 가족 관계와 여러 개인적인 관계에서 가혹하고 증오에 찬 언행을 피합시다. 우리 구주처럼 거룩해지기 위해 노력합시다.&#8221;</p></blockquote></figure>



<h4 class="wp-block-heading"><strong>4.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십시오</strong></h4>



<p>일요일 오후 모임에서 옥스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 “주님의 영이 우리 모두에게 예배와 배움의 초점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그분의 아버지께서 마련하신 영원한 증식과 기쁨의 계획에 맞추도록, 그리고 그러한 것에 대해 한마음으로 간증하도록 영감을 주었습니다.&#8221;라고 말씀했다.</p></blockquote></figure>



<p>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서의 평화와 다가올 세상에서의 영생으로 가는 길”이라고 간증하며, 우리 가족과 지역 사회에 성역을 베풀 것을 격려했다.</p>



<p>또한 선지자는 대회의 메시지들을 공부하고 숙고하며 가르친 원리들에 따라 신앙으로 행동할 것을 권유했다. 그는 “우리가 이 대회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고 실천할 때, 주님께서는 계속해서 개인적인 계시와 인도로 우리에게 가르침과 영감을 주실 것입니다.&#8221;라고 약속했다.</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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