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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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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성도들의 이야기와 믿음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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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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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케냐 북부 가뭄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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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22:10:17 +0000</pubDate>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긴급구호]]></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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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공적으로 마친 케냐 북부 지역 긴급 구호 2026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케냐 국가 무슬림 지도자 포럼(NAMLEF)과 협력하여 케냐 북부의 건조한 사막 지역에서 생활하는 수천 가정에 긴급 구호를 제공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식량, 깨끗한 식수, 그리고 희망을 전달하며 심각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가족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 교회 대표단은 NAMLEF 팀과 함께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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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class="wp-block-heading">성공적으로 마친 케냐 북부 지역 긴급 구호</h2>



<p class="wp-block-paragraph">2026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strong>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케냐 국가 무슬림 지도자 포럼(NAMLEF)과 협력하여 케냐 북부의 건조한 사막 지역에서 생활하는 수천 가정에 긴급 구호를 제공했다. </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지원을 통해 식량, 깨끗한 식수, 그리고 희망을 전달하며 심각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가족들의 생명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 대표단은 NAMLEF 팀과 함께 긴급 구호 작전을 계획하고 실행했다. 매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케냐 북동부 외딴 지역에 흩어져 사는 유목민 공동체를 찾아가 지원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 아프리카 중앙 지역 인도주의 책임자인 데니스 무카사(Denis Mukas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우리는 기후 변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이 일을 합니다. 또한 이 지역 사회가 사랑과 화합 속에서 가족을 세워 나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목표했던 지원이 모두 이루어졌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7/59.jpg"><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7/59.jpg" alt="" class="wp-image-1481"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7/59.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9-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9-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식량 250톤</strong>을 <strong>24개 마을, 3,011가구</strong>에 전달</li>



<li><strong>16개 지역에 깨끗한 식수 공급</strong></li>



<li><strong>2,142가구에 직접 식수 지원</strong></li>
</ul>



<h2 class="wp-block-heading"><strong>험난했던 구호 활동</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구호팀은 이번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주요 이동 경로 중 하나가 계절성 폭우로 인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유실되면서 계획했던 길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결국 구호 차량들은 매우 험한 우회로를 이용해야 했으며, 날카로운 화산암 지형 때문에 차량 타이어가 반복적으로 파손되어 여러 차례 도로 위에서 긴급 수리를 해야 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럼에도 불구하고 <strong>모든 마을에 도착하여 예정된 구호품을 전달하는 데 성공</strong>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트럭에서 물품을 내린 후에는 각 가정별로 받을 물품을 따로 구분해 놓았다. 그리고 <strong>각 가정의 여성 가장을 공식 수령인으로 지정</strong>하여 이름을 호명한 뒤 해당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어느 가정도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몇 달 동안 가족을 살릴 음식”</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7/58-1.jpg"><img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7/58-1.jpg" alt="" class="wp-image-1480"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7/58-1.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8-1-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8-1-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아프리카 중앙 지역 인도주의 선교사인 데니스 채드윅(Sister Denise Chadwick)은 당시를 이렇게 회상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여성들의 이름이 불리고 앞으로 나와 자신들을 위해 준비된 식량 더미를 보는 순간의 기쁨을 보는 것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특별하거나 화려한 음식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가족을 몇 달 동안 먹여 살릴 수 있는 생명을 구하는 필수 식량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그 기쁨은 매우 컸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무슬림 지도자들의 감사</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NAMLEF 사무총장 살림 바야니(Salim Vayani)는 교회 아프리카 중앙 지역 회장인 티에리 무톰보(Elder Thierry Mutombo)장로에게 감사 편지를 보내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2026년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앨런 채드윅 장로, 데니스 채드윅 자매, 데니스 무카사 형제가 현장 구호팀과 함께 험난한 환경 속을 직접 이동하며 기술적인 감독과 지원을 제공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의 연대와 헌신은 우리 협력 관계의 깊이를 잘 보여 주었습니다.&#8221;</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2026년 6월 27일에는 NAMLEF가 감사 만찬을 개최하여 아프리카 중앙 지역 회장단과 그들의 배우자, 지역 지도자 및 선교사들을 초청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서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우정을 더욱 굳건히 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최종 프로젝트 보고서에서도 NAMLEF는 교회 대표단의 참여가 “매우 귀중했다”고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p>



<p class="wp-block-paragraph">“먼지 날리는 험난한 길을 함께 걸으며 보여준 적극적인 참여와 연대는 현장 구호팀은 물론 지원을 받은 주민들에게도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르며</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앨런 채드윅 장로는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어디를 가시든 선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우리 역시 그분의 모범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고 믿습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긴급 구호 활동은 심각한 영양실조와 탈수 위기를 막아 수많은 생명을 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교회와 지역 사회가 함께 인간의 고통을 덜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우정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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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긴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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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Wed, 08 Jul 2026 02:50:44 +0000</pubDate>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베네수엘라]]></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category><![CDATA[지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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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026년 6월 24일 베네수엘라에서 두 차례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피해 주민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시작했다. 지진 발생 다음 날인 6월 25일, 교회 카리브해 지역 회장단(Caribbean Area Presidency)은 공식 성명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8220;최근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과 가족들이 불안과 염려를 겪게 된 것에 깊은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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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026년 6월 24일 베네수엘라에서 두 차례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피해 주민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시작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지진 발생 다음 날인 6월 25일, 교회 카리브해 지역 회장단(Caribbean Area Presidency)은 공식 성명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8220;최근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과 가족들이 불안과 염려를 겪게 된 것에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br>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지지와 사랑, 그리고 기도를 전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베네수엘라 국민과 함께하며, 모든 분들이 이 상황을 헤쳐 나가는 가운데 힘과 평안, 그리고 위로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br>또한 희망과 연대, 그리고 봉사의 정신이 널리 퍼지고,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가 역경 속에서도 필요한 도움과 힘을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8221;</p></blockquote></figure>
</blockquote>



<p class="wp-block-paragraph">이후 6월 29일, 교회는 피해 지역을 위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발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교회는 약 5,000개의 구호 키트를 배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3,500명 이상이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지원은 교회가 인도주의 단체 및 정부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가장 시급한 필요를 파악하고 도움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지원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7/57.jpg"><img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7/57.jpg" alt="" class="wp-image-1468"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7/57.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7-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7-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구호 키트에는 식량, 식수, 위생용품, 기타 생필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1차 지원의 일환으로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가족들에게 매트리스, 담요, 베개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이 지원은 교회 회원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는 또한 지진으로 재산과 생활용품을 잃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 프로젝트도 준비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가 회복하는 과정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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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몰몬경이 참되다는 것을 알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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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Mon, 06 Jul 2026 15:10:17 +0000</pubDate>
				<category><![CDATA[몰몬경]]></category>
		<category><![CDATA[성경]]></category>
		<category><![CDATA[성신]]></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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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많은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성경을 믿으며 자라왔다. 그러나 성경이 왜 참된지 깊이 생각해 보거나, 그 진실성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배운 적은 없는 경우가 많다. 단지 오랫동안 믿어 왔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전, 예를 들어 몰몬경을 접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한다. 성경의 진실성도 스스로 확인해 본 적이 없기에, 다른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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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많은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성경을 믿으며 자라왔다. 그러나 성경이 왜 참된지 깊이 생각해 보거나, 그 진실성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배운 적은 없는 경우가 많다. 단지 오랫동안 믿어 왔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전, 예를 들어 <strong>몰몬경</strong>을 접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한다. 성경의 진실성도 스스로 확인해 본 적이 없기에, 다른 경전이 참된지 어떻게 알 수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성경은 어떻게 진리를 확인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가?</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성경은 중요한 진리를 알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strong><br><em>(야고보서 1:5)</em></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성경은 우리가 중요한 진리를 알고자 할 때 하나님께 믿음으로 구하면 응답해 주신다고 약속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몰몬경도 동일한 약속을 전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몰몬경의 약속</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7/49-scaled.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85"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7/49-1024x585.jpg" alt="" class="wp-image-1459"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7/49-1024x585.jpg 1024w, https://files.morefaith.kr/2026/07/49-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7/49-768x439.jpg 768w, https://files.morefaith.kr/2026/07/49-1536x878.jpg 1536w, https://files.morefaith.kr/2026/07/49-2048x1171.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몰몬경의 마지막 장에서 선지자 모로나이는 다음과 같이 권고한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너희가 이 기록을 읽게 되거든, 너희는 아담이 창조된 때로부터 너희가 이 기록을 받게 될 때까지 주께서 사람의 자녀들에게 얼마나 자비로우셨던가를 기억하고, 그것을 너희&nbsp;마음에 깊이&nbsp;생각하라.<br><br>또 너희가 이 기록을 받거든, 내가 너희를 권면하거니와, 너희는 혹 이 기록이&nbsp;참되지&nbsp;아니한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nbsp;<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scriptures/bofm/moro/10?lang=kor#note4b">간구하여</a>&nbsp;보라. 너희가 만일 그리스도를 믿는&nbsp;신앙을&nbsp;가지고,&nbsp;진정한&nbsp;의도를 지니며,&nbsp;진실한&nbsp;마음으로 간구할진대, 그는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에게 이것의&nbsp;참됨을 드러내어&nbsp;주시리라.<br><br>또 성신의 권능으로 너희는 모든 것의&nbsp;참됨을 알게&nbsp;되리라.&#8221;</p><cite>모로나이서 10장 3~5절</cite></blockquote></figure>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증거를 구하라</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는 교회에 대해 배우는 사람들에게, 몰몬경이 참되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의 말만 믿지 말라고 가르친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모든 진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며</strong>, 하나님께 직접 받은 간증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기 때문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어떤 사람이 “이것은 참됩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 그의 말도 의심하게 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반면 하나님께서 직접 참되다고 알려 주신다면, 그 확신은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몰몬경의 참됨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7/52-scaled.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85"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7/52-1024x585.jpg" alt="" class="wp-image-1457"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7/52-1024x585.jpg 1024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2-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2-768x439.jpg 768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2-1536x878.jpg 1536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2-2048x1171.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권한다.</p>



<ol start="1" class="wp-block-list">
<li>성경과 몰몬경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는다.</li>



<li>읽은 내용을 깊이 생각한다.</li>



<li>하나님께 그것이 참된지 기도로 묻는다.</li>
</ol>



<p class="wp-block-paragraph">많은 사람들은 성신을 통해 평안과 기쁨을 느끼며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다고 간증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모로나이가 남긴 마지막 간증</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이 약속을 기록한 모로나이는 매우 특별한 사람이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전쟁 속에서 성장했고, 자신의 민족이 멸망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 부모와 형제, 친구를 모두 잃었으며, 끝내 홀로 남게 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의 적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 죽이겠다고 맹세했다. 하지만 모로나이는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홀로 숨어 지내며 그는 아버지인 선지자 몰몬이 시작한 기록을 마무리했다. 또한 민족이 멸망한 마지막 이야기까지 기록하며 이렇게 적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결국은 모두 멸망을 당하였느니라. 또 나의 부친 역시 저들에게 죽임을 당하였으며, 내가 다만 <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scriptures/bofm/morm/8?lang=kor#note3a">홀로</a> 남아 나의 백성의 슬픈 멸망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내 아버지는 이 기록을 만들었고 그 목적을 기록하였다. 나도 더 기록하고 싶지만 판에 공간이 없고, 나에게는 더 만들 광석도 없다. 나는 홀로 있기 때문이다. 내 아버지는 전투에서 죽었고, 나의 친족들도 모두 죽었다. 친구도 없고 갈 곳도 없다. 주께서 내가 언제까지 살아 있게 하실지도 알지 못한다.” <em>(몰몬서 8장 3~5절)</em></p>



<p class="wp-block-paragraph">이 기록은 몰몬경에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 가운데 하나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모로나이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록을 보존했고, 훗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기를 소망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왜 몰몬경을 읽어 보아야 하는가?</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7/51-scaled.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85"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7/51-1024x585.jpg" alt="" class="wp-image-1458"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7/51-1024x585.jpg 1024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1-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1-768x439.jpg 768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1-1536x878.jpg 1536w, https://files.morefaith.kr/2026/07/51-2048x1171.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모로나이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모든 사람이 직접 몰몬경을 읽고 하나님께 그 참됨을 물어보기를 권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몰몬경은 성경을 대신하는 책이 아니라 <strong>성경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또 하나의 증거</strong>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몰몬경을 진실한 마음으로 읽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은, 성신의 권능을 통해 그 참됨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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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들(한때 &#8216;몰몬&#8217;으로 불렸던)은 무엇을 믿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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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Fri, 03 Jul 2026 05:19:02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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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회원들은 오랫동안 『몰몬경』 때문에 ‘몰몬(Mormon)’이라는 별칭으로 불려 왔다. 하지만 올바른 명칭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이다. 2018년 러셀 엠 넬슨 회장은 교회의 정식 명칭인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사용하거나, 회원들을 ‘후기 성도’라고 부를 것을 권고했다. 이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더욱 존중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후기 성도들은 무엇을 믿는가?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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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회원들은 오랫동안 『몰몬경』 때문에 ‘몰몬(Mormon)’이라는 별칭으로 불려 왔다. 하지만 올바른 명칭은 <strong>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strong>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2018년 러셀 엠 넬슨 회장은 교회의 정식 명칭인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사용하거나, 회원들을 ‘후기 성도’라고 부를 것을 권고했다. 이는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더욱 존중하기 위한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다면 후기 성도들은 무엇을 믿는가?</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신을 믿는다. 세 분은 각각 독립된 존재이지만 목적과 뜻이 하나인 신회를 이루신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나님은 모든 영의 아버지이시며,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주와 구속주이시고, 성신은 진리를 증거하며 사람들을 인도하시는 영적인 존재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러한 믿음은 조셉 스미스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만난 첫번째 시현을 통해 더욱 분명해졌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계시를 통해 자녀들을 인도하신다고 믿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이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모든 사람이 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영의 자녀라고 믿는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서로 영적인 형제자매이며, 선과 악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부여받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늘 아버지는 인간에게 선택을 강요하지 않으시지만,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는 사람들을 인도하고 축복하신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더욱 닮아 가며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며, 이러한 여정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계속된다고 믿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삶은 영원한 계획의 일부이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지상 생활은 영원한 삶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죽음 이후에도 삶은 계속되며, 사람은 계속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께서는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요한복음 14:2)라고 말씀하셨다. 후기 성도들은 이 말씀처럼 사람의 신앙과 행위에 따라 서로 다른 영광이 준비되어 있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하나님의 영광은 지성이라”(교리와 성약 93:36)는 가르침에 따라, 이 세상에서 쌓은 지식과 선한 성품은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한다고 믿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신권은 하나님의 권세이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신권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행할 수 있는 권세를 의미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 교회에서는 합당한 남성들이 12세부터 신권을 받을 수 있으며,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아론 신권</strong>: 성찬과 침례 등 교회의 기본적인 성스러운 의식을 담당한다.</li>



<li><strong>멜기세덱 신권</strong>: 성신의 은사를 부여하고 교회를 인도하는 등 보다 영적인 책임을 맡는다.</li>
</ul>



<p class="wp-block-paragraph">신권은 결코 권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해 사용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리와 성약은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어떠한 권세나 영향력도 신권으로 말미암아 유지되거나 행사되어서는 아니 되며, 오직 권면과 오래 참음과 온유함과 거짓 없는 사랑으로만 행사되어야 한다.” (교리와 성약 121:41)</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하나님은 오늘날에도 말씀하신다</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7/48-1-scaled.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85"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7/48-1-1024x585.jpg" alt="" class="wp-image-1453"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7/48-1-1024x585.jpg 1024w, https://files.morefaith.kr/2026/07/48-1-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7/48-1-768x439.jpg 768w, https://files.morefaith.kr/2026/07/48-1-1536x878.jpg 1536w, https://files.morefaith.kr/2026/07/48-1-2048x1171.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 신앙의 핵심 교리 가운데 하나는 <strong>계속되는 계시</strong>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나님은 과거에도 말씀하셨고, 오늘날에도 살아 있는 선지자를 통해 계속해서 세상을 인도하신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는 신앙개조 제9조에 다음과 같이 표현되어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는 하나님께서 이제까지 계시하신 모든 것과 현재 계시하시는 모든 것을 믿으며, 앞으로도 그분이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많은 위대하고 중대한 것들을 계시하실 것을 믿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성경과 추가 경전을 믿는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계시를 주신다고 믿기 때문에 다음 세 권의 경전도 함께 사용한다.</p>



<ul class="wp-block-list">
<li><strong>몰몬경</strong>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li>



<li><strong>교리와 성약</strong> — 현대 선지자들에게 주어진 계시</li>



<li><strong>값진 진주</strong> — 조셉 스미스의 번역과 계시를 담은 경전</li>
</ul>



<p class="wp-block-paragraph">이 네 권의 경전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결혼과 가족은 영원하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에게 결혼은 하나님의 계획에서 매우 중요한 성스러운 제도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성전에서 신권의 권세로 맺어진 결혼은 현세뿐 아니라 영원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자녀는 하나님의 축복이며, 가정은 신앙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중요한 장소라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성전은 일반 예배당과 달리 하나님과 영원한 성약을 맺는 거룩한 장소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신앙</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의 모든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들은 살아 계신 하나님과 현대의 선지자, 영생, 그리고 가족이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는 약속을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후기 성도들에게 신앙은 단순히 교리를 믿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매일 그분을 더욱 닮아 가기 위해 노력하는 삶의 방식이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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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평전투 75주년 기념행사 개최… 자유와 신앙의 유산 되새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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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Sat, 27 Jun 2026 05:19:06 +0000</pubDate>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가평전투]]></category>
		<category><![CDATA[기념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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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전쟁의 대표적인 전투 가운데 하나인 가평전투 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5월 26일 경기도 가평군 북면 미국 한국전쟁 참전기념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 제213야전포병대대(현 제222야전포병대대) 창설 100주년도 함께 기념했으며, 한국과 미국의 정부 및 군 관계자, 참전용사와 가족, 지역사회 지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자유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 기념식에서는 가평전투 당시의 역사와 의미를 돌아보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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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wp-block-paragraph">한국전쟁의 대표적인 전투 가운데 하나인 가평전투 7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5월 26일 경기도 가평군 북면 미국 한국전쟁 참전기념비에서 개최됐다. </p>



<p class="wp-block-paragraph">이날 행사에서는 미 제213야전포병대대(현 제222야전포병대대) 창설 100주년도 함께 기념했으며, 한국과 미국의 정부 및 군 관계자, 참전용사와 가족, 지역사회 지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자유를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렸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jpg" alt="" class="wp-image-1433"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jp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300x169.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기념식에서는 가평전투 당시의 역사와 의미를 돌아보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용기에 감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과 미국 청년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양국 국가를 제창하며 오랜 우정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고, 참석자들은 헌화를 통해 자유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추모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날 행사에는 가평전투 참전용사인 프랭크 스위팅 상사가 참석해 당시를 회고했다. 올해 95세인 그는 약 4,000명의 중국인민지원군의 공격 속에서도 부대에서 전사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던 전투를 떠올리며, 당시 상급 지휘관이 “그것은 기적이다”라고 말했던 일을 전했다. 그는 또한 부대를 지휘했던 프랭크 댈리 중령이 매일 병사들을 위해 기도했으며, 병사들이 서로를 형제처럼 아끼고 희생했던 신앙과 공동체 정신이 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참석한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은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살아있는 참전용사 프랭크 스위팅 상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다. 또한 프랭크 댈리 중령의 후손에게는 ‘이달의 전쟁영웅’ 액자를 전달하며 가평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기렸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기념3.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기념3.jpg" alt="" class="wp-image-1432"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기념3.jp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기념3-300x169.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가평전투-기념3-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미국 유타주 시더시티의 스티븐 넬슨 시장은 자유는 결코 당연하게 주어진 것이 아니며, 가평전투는 신앙과 용기, 희생이 만들어 낸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과 미국이 지난 75년 동안 이어 온 우정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시더시티에 가평의 이름을 딴 도로를 조성했다고 소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프랭크 댈리 중령의 손자인 콜비 댈리는 할아버지가 자신을 영웅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며, 진정한 리더십은 다른 사람을 섬기고 보호하는 데 있다고 믿었던 그의 삶을 소개했다. 또한 오늘날 자유롭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았다면 매우 자랑스러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참전용사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이번 기념행사는 가평전투가 남긴 용기와 신앙, 그리고 자유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도 이어가야 할 소중한 유산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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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용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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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Thu, 25 Jun 2026 04:47:03 +0000</pubDate>
				<category><![CDATA[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category>
		<category><![CDATA[신권]]></category>
		<category><![CDATA[하나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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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많은 사람들이 신권(Priesthood)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톨릭 신부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말하는 신권은 조금 다른 의미를 가진다. 신권이란 무엇인가? 신권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할 수 있는 권능과 권세이다. 후기 성도들은 신권이 고대부터 존재해 왔다고 믿는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모두 순교한 후, 그 권세가 지상에서 사라졌다고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신성한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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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많은 사람들이 <strong>신권(Priesthood)</strong>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톨릭 신부를 떠올릴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 말하는 신권은 조금 다른 의미를 가진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신권이란 무엇인가?</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신권은 <strong>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할 수 있는 권능과 권세</strong>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신권이 고대부터 존재해 왔다고 믿는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모두 순교한 후, 그 권세가 지상에서 사라졌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신성한 권세를 다시 회복시키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교회의 초대 선지자인 조셉 스미스가 침례 요한과 사도 베드로, 야고보, 요한으로부터 신권 권세를 받았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들은 부활한 존재로 나타나 조셉 스미스에게 신권을 회복시켜 주었다고 가르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왜 권세가 필요한가?</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한 가지 예를 생각해 보자.</p>



<p class="wp-block-paragraph">만약 의사가 당신을 세워 놓고 과속 딱지를 발부한다면, 당신은 그 말을 따를까?</p>



<p class="wp-block-paragraph">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왜냐하면 의사는 의료 행위를 할 권한은 있지만, 교통법규를 집행할 권한은 없기 때문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권세란 특정한 일을 행하도록 공식적으로 위임받았음을 의미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지상에 계시는 동안 교회를 세우시고 사도들을 부르셨으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할 권세를 주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오늘날에도 그 동일한 권세가 선지자와 사도들을 통해 지상에 존재한다고 믿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누가 신권을 받을 수 있는가?</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의 표준에 따라 합당하게 생활하는 <strong>12세 이상의 남성 회원</strong>은 신권을 받을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지만 십이사도 정원회의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남성이 곧 신권인 것은 아니다. 남성은 하나님의 모든 자녀를 축복하기 위해 사용해야 하는 신성한 책임과 함께 신권을 받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즉, 신권은 특권이 아니라 봉사의 책임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그렇다면 여성은 왜 신권을 받지 않는가?</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6/신권2.pn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46"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6/신권2-1024x546.png" alt="" class="wp-image-1423"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6/신권2-1024x546.png 1024w, https://files.morefaith.kr/2026/06/신권2-300x160.pn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신권2-768x410.png 768w, https://files.morefaith.kr/2026/06/신권2.png 1200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여성들은 신권 직분에 성임되지는 않지만 교회 안에서 많은 지도자 역할을 수행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자신에게 맡겨진 부름 안에서 권한을 행사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 지도자인 셰리 듀는 신권의 세 가지 개념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



<ul class="wp-block-list">
<li>신권 열쇠(Keys)</li>



<li>신권 권세(Authority)</li>



<li>신권 능력(Power)</li>
</ul>



<p class="wp-block-paragraph">신권 열쇠는 침례와 같은 구원 의식을 승인하는 권한이며, 의식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신권 권세가 필요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지만 신권의 능력, 즉 하나님의 권능은 그러한 의식을 받고 성약을 지키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여성들도 남성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능력을 삶 속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는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가치를 지닌 존재이지만 서로 다른 역할과 은사를 받았다고 가르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신권은 어떻게 작용하는가?</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6/45-1-scaled.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85"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6/45-1-1024x585.jpg" alt="" class="wp-image-1442"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6/45-1-1024x585.jpg 1024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5-1-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5-1-768x439.jpg 768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5-1-1536x878.jpg 1536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5-1-2048x1171.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신권을 가진 사람은 다음과 같은 의식을 집행할 수 있다.</p>



<ul class="wp-block-list">
<li>성찬</li>



<li>침례</li>



<li>성신의 은사 부여</li>



<li>신권 축복</li>
</ul>



<p class="wp-block-paragraph">흥미로운 점은 신권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신권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신권은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해 사용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신권의 능력은 우리 모두를 축복한다. 신권 열쇠는 여성과 남성을 모두 인도하며, 신권 의식과 신권 권세는 여성과 남성 모두를 위한 것이다.”</p></blockquote></figure>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왜 신권이 중요한가?</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large"><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6/46-1-scaled.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1024" height="585"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6/46-1-1024x585.jpg" alt="" class="wp-image-1443"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6/46-1-1024x585.jpg 1024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6-1-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6-1-768x439.jpg 768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6-1-1536x878.jpg 1536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6-1-2048x1171.jpg 2048w" sizes="(max-width: 1024px) 100vw, 1024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신권을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로 여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신권을 통해:</p>



<ul class="wp-block-list">
<li>가족이 영원히 함께하도록 인봉될 수 있고</li>



<li>병든 사람이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li>



<li>사람들이 침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수 있다.</li>
</ul>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신권이 없다면 영원한 가족에 대한 약속을 받을 수 없으며, 구주의 모범을 따르는 길도 훨씬 어려워질 것이라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신권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축복하기 위해 존재하며, 하나님의 권능을 삶 속에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축복이 된다고 가르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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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성전 안에서는 무엇을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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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Sat, 20 Jun 2026 04:57:59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성전]]></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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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흔히 ‘몰몬’이라고 불렸던 사람들)은 성전에 들어가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합당하게 생활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가능한 한 자주 성전을 방문하며 그곳에서 힘과 위안을 얻는다. 하지만 성전은 눈에 잘 띄는 아름다운 건물이면서도, 그 안에서 무엇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 성스럽다는 것과 비밀이라는 것은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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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흔히 ‘몰몬’이라고 불렸던 사람들)은 성전에 들어가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합당하게 생활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가능한 한 자주 성전을 방문하며 그곳에서 힘과 위안을 얻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하지만 성전은 눈에 잘 띄는 아름다운 건물이면서도, 그 안에서 무엇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p>



<ul class="wp-block-list">
<li>왜 성전이 후기 성도 신앙에서 그렇게 중요한가?</li>



<li>왜 성전 안에서 하는 일에 대해 공개적으로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는가?</li>
</ul>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성스럽다는 것과 비밀이라는 것은 다르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성전 의식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그 내용을 함부로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이 비밀이기 때문은 아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성스럽기 때문이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성전 의식은 합당하게 준비된 사람들과 진지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마련되어 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strong>그것이 숨겨져야 할 비밀이라서가 아니라,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해 신중하게 다루어지는 것이다.</strong></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성전 의식을 통해 받는 축복은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 인종, 국적, 배경에 따른 차별은 없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성전에 들어가기 전에 영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을 거치며, 이를 통해 더 큰 기쁨과 축복을 경험한다고 믿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그렇다면 성전 안에서는 무엇을 할까?</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p>



<h3 class="wp-block-heading"><strong>1. 엔다우먼트(Endowment)</strong></h3>



<p class="wp-block-paragraph">엔다우먼트는 우리가 누구이며 왜 이 땅에 왔는지를 가르쳐 주는 성스러운 의식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이 창조되기 전부터 자녀들을 위한 계획을 마련하셨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엔다우먼트는 이러한 구원의 계획을 배우고, 선이 결국 악을 이긴다는 영원한 진리를 상기시켜 준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의식에서 사람들은 하나님과 성스러운 성약을 맺으며 영적으로 새로워지는 경험을 한다.</p>



<h3 class="wp-block-heading"><strong>2. 영원한 결혼(Eternal Marriage)</strong></h3>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성전에서 결혼할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성전 결혼은 단순히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가 아니라,<br><strong>“시간과 영원을 위해”</strong> 맺어지는 결혼이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부부는 서로에게 약속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과도 성약을 맺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이러한 성전 결혼을 통해 부부와 미래의 자녀들이 영원히 가족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믿는다.</p>



<h3 class="wp-block-heading"><strong>3. 가족 인봉(Family Sealing)</strong></h3>



<p class="wp-block-paragraph">부모가 성전에서 결혼하지 않았더라도 나중에 가족 전체가 함께 영원히 연결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를 <strong>인봉(Sealing)</strong> 의식이라고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부부는 영원을 위해 인봉되며, 자녀들도 부모와 인봉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이 의식을 통해 가족 관계가 죽음 이후에도 계속될 수 있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가족은 교리와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p>



<h3 class="wp-block-heading"><strong>4. 대리 의식(Vicarious Work)</strong></h3>



<p class="wp-block-paragraph">성전에서는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위한 의식도 행해진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죽은 사람들이 생전에 성전 의식을 받을 기회를 갖지 못했을 수 있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래서 살아 있는 가족이나 교회 회원들이 그들을 대신하여 다음과 같은 의식을 수행한다.</p>



<ul class="wp-block-list">
<li>침례</li>



<li>확인</li>



<li>엔다우먼트</li>



<li>결혼</li>



<li>인봉</li>
</ul>



<p class="wp-block-paragraph">이러한 의식은 죽은 사람을 대신해 행해지지만, 후기 성도들은 각 영혼이 사후에 그것을 받아들일지 여부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가 죽음 이후에도 계속된다는 믿음의 표현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왜 성전이 중요한가?</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성전에서 이루어지는 의식들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시기 위해 길을 마련하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삶을 개별적으로 아시고 돌보신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성전은 삶의 어려움과 걱정 속에서 치유와 평안을 얻을 수 있는 장소이며, 가족에게 힘을 주는 장소라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성전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은 비밀스러운 것이 아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오히려 그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할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는 사랑의 메시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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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 우리는 누구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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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Thu, 18 Jun 2026 05:28:09 +0000</pubDate>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AI시대]]></category>
		<category><![CDATA[게릿더블유공]]></category>
		<category><![CDATA[하나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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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십이사도 정원회의 게릿 더블유 공 장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중요한 원리를 가르쳤다. 그는 이렇게 질문했다. “인공지능이 하나님을 대체할 수 있습니까?” “이 질문은 도발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우리가 해답과 안내, 심지어 위안까지 얻기 위해 알고리즘에 의존하는 시대에 그것은 매우 중요합니다.&#8221; 그는 기술의 발전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만, 어떠한 기술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대신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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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최근 십이사도 정원회의 게릿 더블유 공 장로는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중요한 원리를 가르쳤다. </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이렇게 질문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인공지능이 하나님을 대체할 수 있습니까?”</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이 질문은 도발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우리가 해답과 안내, 심지어 위안까지 얻기 위해 알고리즘에 의존하는 시대에 그것은 매우 중요합니다.&#8221;</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기술의 발전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지만, 어떠한 기술도 하나님과의 관계를 대신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오늘날 사람들은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처리하고, 정보를 찾고, 심지어 고민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다. 질문을 하면 즉시 답을 얻을 수 있고, 복잡한 문제도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그러나 기술이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결코 대신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신앙은 단순히 정보를 얻는 과정이 아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고, 성신의 인도를 통해 계시를 받으며,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랑과 위로를 경험한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6/40.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6/40.jpg" alt="" class="wp-image-1410"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6/40.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0-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40-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공장로는 이렇게 설명한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8220;인공지능은 질문에 답할 수는 있지만 기도에는 답할 수 없습니다. 정보를 정리할 수는 있어도 계시나 성약의 연결, 또는 신성한 진리를 제공하지는 못합니다.&#8221;</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공 장로는 성도들에게 인공지능을 하나님과의 관계, 자기 자신과의 관계,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그리고 자연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드는 도구로 활용하라고 권고했다. 기술이 인간관계를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오히려 선한 목적을 이루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신앙과 성신의 인도, 그리고 사람들 사이의 진실한 사랑은 결코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세상이 점점 더 디지털화될수록 우리는 더욱 의식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기술이 우리를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도록 해야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인공지능이 하나님을 대체할 수 있습니까?”</p>



<p class="wp-block-paragraph">공 장로의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분명하다. 기술은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지만, 우리의 신앙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대신할 수는 없다. 오히려 우리는 모든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하여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게릿 더블유 공 장로의 말씀은 아래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p>



<figure class="wp-block-embed is-type-video is-provider-youtube wp-block-embed-youtube wp-embed-aspect-16-9 wp-has-aspect-ratio"><div class="wp-block-embed__wrapper">
<iframe title="Faith, Dignity, and Human Flourishing: Hearing God’s Voice in an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Ts5Z64A0Vv4?feature=oembed&#038;rel=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div></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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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평전투 75주년, 기적은 지금도 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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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Tue, 09 Jun 2026 05:13:54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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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평전투의 기적 1951년 5월 26일 밤, 한국전쟁의 치열한 전선 가운데서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다. 가평 지역에 배치된 유타 주 방위군 제213야전포병대대 소속 약 240명의 병사들은 수적으로 압도적인 약 4,000명의 중국군과 북한군의 공격에 직면했다. 전황만 놓고 보면 결과는 이미 정해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날 밤, 그들은 진지를 지켜냈고 단 한 명의 전사자도 없이 전투를 마무리했다. 많은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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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가평전투의 기적</h2>



<p class="wp-block-paragraph">1951년 5월 26일 밤, 한국전쟁의 치열한 전선 가운데서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났다.</p>



<p class="wp-block-paragraph">가평 지역에 배치된 유타 주 방위군 제213야전포병대대 소속 약 240명의 병사들은 수적으로 압도적인 약 4,000명의 중국군과 북한군의 공격에 직면했다. 전황만 놓고 보면 결과는 이미 정해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날 밤, 그들은 진지를 지켜냈고 단 한 명의 전사자도 없이 전투를 마무리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많은 참전자들은 훗날 자신들이 경험한 일을 단순한 군사적 성공 이상의 것으로 기억했다. 그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을 느꼈다고 간증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고 맡겨진 임무를 수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축복과 도움을 경험했다고 회고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6/36.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6/36.jpg" alt="" class="wp-image-1398"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6/36.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6/36-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36-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h2 class="wp-block-heading">가평전투의 기적, 오늘날에도 의미가 있는 이유</h2>



<p class="wp-block-paragraph">2026년은 가평전투 75주년이 되는 해이다. 7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이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의미가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물론 우리 대부분은 전쟁터에 서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각자의 삶 속에서 가평전투와 같은 순간들을 경험한다. 질병, 경제적 어려움, 가족 문제, 학업과 직장의 압박, 미래에 대한 불안 등은 때때로 우리를 압도하며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처럼 느껴지게 만든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한 순간에 우리는 종종 자신의 힘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가평전투의 이야기는 중요한 진리를 가르쳐 준다. 하나님은 가장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신다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다음과 같이 약속하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요한복음 14:18)</p>



<p class="wp-block-paragraph">가평전투의 병사들이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들의 의무를 다하며 하나님을 의지했던 것처럼, 우리 또한 시련 가운데서 기도하고, 신앙을 지키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기적은 언제나 전쟁터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무너질 것 같던 가정이 회복되는 것, 길이 보이지 않던 문제에 해결책이 나타나는 것,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에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것이 바로 우리 시대의 기적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가평전투 75주년 기념 특별모임</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6/38.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6/38.jpg" alt="" class="wp-image-1397"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6/38.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6/38-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6/38-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가평전투의 의미는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기억되고 있다. 지난 2026년 5월 24일, 서울에서는 가평전투 7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노변의 모임이 개최되었다. </p>



<p class="wp-block-paragraph">이 모임에는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 교회 지도자, 학자, 군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당시의 희생과 신앙, 그리고 자유의 가치를 되새겼다. </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가평전투에 참전했던 프랭크 스위팅 형제는 <strong>“한 명의 전사자도 없이 전투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기적이었다”</strong>고 간증하며 하나님에 대한 신앙과 기도의 힘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가평의 기적이 단순한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신앙과 희망을 가르쳐 주는 살아 있는 유산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lass="wp-block-paragraph">가평전투는 단지 과거의 전쟁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을 기억하시고 돌보신다는 살아 있는 증거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75주년을 맞아 우리는 그날의 용감한 병사들을 기억한다. 그리고 동시에 오늘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가평의 기적은 75년 전에 끝난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겸손히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의 삶 속에서, 그 기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참고로 2024년, 여러 사람들의 영감과 헌신으로 가평전투의 기적을 다룬 영상이 제작되었다. 이 영상은 가평에서 일어난 전투에 참전한 유타 출신 장병들의 믿음과 용기, 영웅심에 대한 헌사이다. 이 영상은 전 세계의 청소년, 교회 회원, 가족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 영상은 다음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a href="https://news-kr.churchofjesuschrist.org/article/gapyeong-miracle-video-historical-documentary">https://news-kr.churchofjesuschrist.org/article/gapyeong-miracle-video-historical-documentary</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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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 훈련원 내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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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Sat, 06 Jun 2026 05:18:56 +0000</pubDate>
				<category><![CDATA[선교사들]]></category>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선교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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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교사 생활이 궁금한 이들을 위해, 선교사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새로운 영상 “선교사 훈련원의 내부는 어떤 모습인가요?”가 공개되었다. 이번 영상에서는 현재 선교사 훈련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젊은 선교사들의 시선을 통해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훈련원 내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유튜브를 비롯한 교회 채널을 통해 첫선을 보인, 이 20분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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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교사 생활이 궁금한 이들을 위해, 선교사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새로운 영상 “선교사 훈련원의 내부는 어떤 모습인가요?”가 공개되었다. 이번 영상에서는 현재 <a href="https://news-kr.churchofjesuschrist.org/%EA%B8%B0%EC%82%AC/%EC%84%A0%EA%B5%90%EC%82%AC-%ED%9B%88%EB%A0%A8%EC%9B%90">선교사 훈련원</a>에서 생활하고 있는 젊은 선교사들의 시선을 통해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훈련원 내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유튜브를 비롯한 교회 채널을 통해 첫선을 보인, 이 20분 분량의 역동적인 영상은 유타주 프로보에서 촬영되었다. 영상은 선교사 훈련원이 보유한 영과 체계적인 시스템, 신성한 본질을 담아내고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칠 준비를 하는 선교사들의 신앙과 기쁨, 그리고 열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IMG_9777-2.jpg" alt="MTC-video"/></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에는 현재 전 세계 150개국 451개 선교부에서 84,000명 이상의 전임 토론 선교사들이 봉사하고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교회 산하<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callings/missionary/missionary-training-centers?lang=kor">11개의 선교사 훈련원</a>&nbsp;중 한 곳에서 18~24개월간의 봉사 여정을 시작했다. 이 외에도 수천 명의 청년 및 장년&nbsp;<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ervice-missionary?lang=kor">봉사 선교사들</a>도 전 세계 곳곳에서 봉사하고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선교사는 18~25세의 미혼 형제와 18~29세의 미혼 자매, 그리고 부부 선교사 및 40세 이상의 독신들로 이루어진다. 2025년 11월, 교회는 미혼 자매의 최소 나이를 19세에서 18세로 낮췄으며, 이에 따라 많은 젊은 여성이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더 일찍 선교 사업을 준비하게 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 개종자이자 이번 영상의 진행을 맡은 대너 제럴드는 선교사 훈련원을 둘러보는 특별한 기회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며 이렇게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선교사들이 선교사 훈련원에 입소하는 이유는 영적으로 성장하고, 복음을 가르치며, 앞으로 그들의 삶을 바꿔 놓을 값진 경험을 하기 위해서입니다.&#8221;</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제럴드는 새로운 선교사들이 훈련원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모든 단계를 그들과 함께한다. 영상에는 선교사들이 동반자를 만나고, 첫 수업에 참석하며, 외국어를 배우고(선교사 훈련원에서는 60개 이상의 언어를 가르친다), 가르치는 연습을 하며, 식사하고, 오락 활동을 통해 휴식을 취하며, 배정된 선교부로 떠나기 전까지 영적으로 준비하는 전 과정이 담겨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제럴드는 “이 젊은이 중 많은 수가 여기 와서 봉사하기까지 저마다 진정한 어려움과 희생을 감수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인터뷰에 응한 한 선교사는 제럴드에게 이렇게 말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저는 개종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제 간증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그분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분들이 느끼는 감정에 공감하고, 그분들 또한 삶의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p></blockquote></figure>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예수&nbsp;</strong><strong>그리스도께&nbsp;</strong><strong>초점을&nbsp;</strong><strong>맞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의 선교사 지침서인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에 따르면, 선교사의 목적은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된 복음을 가르침으로써 그들을 그분께로 인도하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께서 장로님의 삶에 어떤 일을 행했습니까?” 라고 제럴드가 한 선교사에게 물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 선교사는 “주님은 제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셨어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strong>그분이 저를 그토록 사랑하신다면, 분명 세상에는 그분이 사랑하시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을 테고, 그렇다면 그들 역시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임을 알아야 해요.</strong>”라고 덧붙였다.</p>



<p class="wp-block-paragraph">수업 시간에 선교사들에게 가장 도움이 될 만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한 교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선교사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그분은 이 이스라엘의 집합에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는 분이시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일하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영적으로&nbsp;</strong><strong>준비함</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room.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LDS_MTCTour2025_FullVersion_MASTER.00_00_14_13.Still007.jpg" alt="MTC-video"/></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선교사들은 선교사 훈련원에서 하루 8~10시간 동안 복음을 공부하고, 매주 영적 모임에서 교회 지도자들의 영감 어린 메시지를 듣고,&nbsp;<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study/manual/gospel-topics/temples?lang=kor">성전</a>에 참석함으로써 영적으로 준비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한 선교사는 성전 참석에 관해 “<strong>그곳에서 평안함과 저를 향한 구주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느껴요.</strong>”라고 전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 다른 선교사는 “이 사람들을 가르치려면 반드시 영이 함께해야 해요. 실제로 그 일을 하는 것은 저 자신이 아니라 영이기 때문이죠.”라고 덧붙였다.</p>



<p class="wp-block-paragraph">제럴드는 이렇게 말을 맺었다. “이 젊은 남녀 청년들은 용기가 있습니다. 그들은 신앙을 지녔고, 절제력도 뛰어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헌신적입니다. 이번 탐방을 통해 저는 선교사들의 활기와 열정, 그리고 미래에 대해 희망을 느꼈습니다.&#8221;</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선교&nbsp;</strong><strong>사업의&nbsp;</strong><strong>성장</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는 이미 부름 받은 선교사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7월&nbsp;<a href="https://news-kr.churchofjesuschrist.org/article/the-church-of-jesus-christ-announced-that-it-will-add-55-new-missions-in-2026">새로운 선교부 55개</a>를 더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선교부 수는 총 506개로 늘어나게 되며, 선교사들은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와드와 지부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kr.churchofjesuschrist.org/media/1200x1500/Wed-May-27-2026-133902-GMT0900-(Korean-Standard-Time)-PD00000000_Missionary2026_Infographic-symbol-01.jpg" alt="Infographic imag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오늘날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단순한 수치적 성장을 넘어섭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들은 구주께 깊이 헌신하며 그분의 사업을 위해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헌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일 지 렌런드 장로</p>



<p class="wp-block-paragraph">십이사도 정원회의 <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learn/dale-g-renlund?lang=kor">데일 지 렌런드</a> 장로는 2026년 5월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했다. </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오늘날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단순한 수치적 성장을 넘어섭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들은 구주께 깊이 헌신하며 그분의 사업을 위해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헌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점점 더 많은 선교사가 선교 사업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주님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하는 열망을 꼽고 있다. 이는 오늘날의 선교사들이 지닌 신앙과 헌신을 잘 반영하는 대목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주님의 사업이 전진함에 따라, 이 일은 참으로 기쁘고 기이하며 놀라운 일이 될 것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2025년 10월 연차 대회에서 십이사도 정원회의 <a href="https://www.churchofjesuschrist.org/learn/quentin-l-cook?lang=kor">쿠엔틴 엘 쿡</a> 장로는 “개종자 수와 그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라고 보고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지난 3년 동안 거의 90만 명에 달하는 개종자가 교회에 들어왔으며, 이는 전체 교회 회원 수의 약 5%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2025년 상반기에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2024년보다 개종자 수가 20% 이상 증가했고, 북미에서도 17%가 증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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