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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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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성도들의 이야기와 믿음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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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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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헌납&#8217; 공개, 성전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6부작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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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26 02:43: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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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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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새로운 6부작 동영상 시리즈 ‘헌납(Dedicate)’을 공개한다. 이 시리즈에는 7개국에서 온 청년 7명이 등장한다. 이들은 보수 공사가 진행된 솔트레이크 성전을 둘러본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와 성전, 성약에 대한 자신의 간증을 나눈다. 교회는 지난 9월 21일 유튜브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은 2026년 10월 4일부터 공개된다. 7개국 청년들이 전하는 성전 이야기 영상에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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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1.jpeg"><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1.jpeg" alt="" class="wp-image-1684"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1.jpe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1-300x169.jpe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1-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가 새로운 6부작 동영상 시리즈 ‘헌납(Dedicate)’을 공개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시리즈에는 7개국에서 온 청년 7명이 등장한다. 이들은 보수 공사가 진행된 솔트레이크 성전을 둘러본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와 성전, 성약에 대한 자신의 간증을 나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는 지난 9월 21일 유튜브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했다. 첫 번째 영상은 2026년 10월 4일부터 공개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7개국 청년들이 전하는 성전 이야기</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영상에 등장하는 청년들은 브라질, 필리핀, 프랑스, 미국 출신이다. 또한 일본, 가나, 멕시코 출신 청년도 함께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들은 성전을 둘러보며 성전이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야기한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과 성전 성약에 대한 경험을 나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가나 출신 페이버 오니니에추쿠 오케케는 예고편에서 성전의 의미를 전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마음이 무거울 때마다 제가 달려가는 곳은 성전이에요”라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프랑스 출신 마테오 드퓨이트도 자신의 느낌을 전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한다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한편, 템플스퀘어 소셜미디어는 이 시리즈의 목적도 소개했다. 청년들은 성전을 둘러보고 교회 지도자들을 만난다. 이어 하나님의 계획과 성전의 신성한 목적에 대해 배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교회 지도자들과의 만남도 담아</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3.jpeg"><img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3.jpeg" alt="" class="wp-image-1685"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3.jpe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3-300x169.jpe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3-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헌납’에는 여러 교회 지도자들도 등장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십이사도 정원회 회장 대리인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이 청년들과 만난다. 또한 십이사도 정원회의 닐 엘 앤더슨 장로와 패트릭 키아론 장로도 참여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흐트도르프 회장은 예고편에서 이렇게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성전에는 구주와 그분의 사랑이 있습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청년들은 다른 교회 지도자들에게도 가르침을 받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카밀 엔 존슨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이 참여한다. 또한 에밀리 벨 프리먼 본부 청녀 회장도 함께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본부 청녀 회장단 제1보좌 태머라 더블유 루니아 자매도 등장한다. 피터 엠 존슨 장로와 호르헤 티 베세라 장로도 청년들을 만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존슨 회장은 예고편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퉁잇돌이십니다”라고 말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마지막 편에서 솔트레이크 성전 내부 소개</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솔트레이크 성전 내부를 둘러본다.</p>



<p class="wp-block-paragraph">청년들은 보수 공사를 마친 성전을 직접 방문한다. 또한 솔트레이크시티의 개척자들이 건축한 성전의 내부를 소개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를 통해 시청자들은 성전의 역사와 의미를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한편, 예고편에는 여러 언어의 오디오도 제공된다. 한국어를 비롯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등이 포함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광둥어와 중국어 번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도 제공된다. 러시아어와 스페인어 오디오도 이용할 수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솔트레이크 성전 일반 공개는 2027년</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2.jpeg"><img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2.jpeg" alt="" class="wp-image-1686"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2.jpe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2-300x169.jpe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10/시리즈2-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솔트레이크 성전 일반 공개는 2027년 4월 5일 시작된다. 일반 공개는 10월 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와 함께 교회는 여러 디지털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먼저 ‘Unshaken(흔들림 없는)’이라는 영화가 제작되고 있다. 이 작품은 솔트레이크 성전의 오랜 보수 공사를 다룬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희망의 등불’**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세계 여러 지역에 있는 주님의 집을 소개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두 영화 모두 2027년 스트리밍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온라인으로도 솔트레이크 성전 둘러볼 수 있어</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솔트레이크 성전 온라인 투어도 준비되고 있다. 온라인 투어는 2027년 4월 5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온라인 투어는 두 가지 방식으로 제공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먼저 해설과 함께 성전을 둘러보는 가이드 투어가 있다. 또한 직접 원하는 속도로 둘러보는 탐방형 투어도 제공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탐방형 투어에서는 성전의 건축 양식을 자세히 볼 수 있다. 내부 공간과 보수 공사 과정도 살펴볼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와 함께 새로운 음악 앨범도 공개될 예정이다. 교회는 이를 통해 사람들이 성전을 방문할 준비를 돕고자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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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시간주 그랜드블랑 총격 사건 1주년 맞아 교회, 지역사회에 식품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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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Tue, 29 Sep 2026 06:15:19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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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총격 사건 1주년을 맞아 새 예배당 착공 예정 미시간주 그랜드블랑의 한 예배당에서 지난해 발생한 공격 이후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보여 준 지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지역 푸드뱅크인 FISH에 두 번째 트럭 분량의 식품을 전달했다. 첫 번째 기부는 지난해 11월에 이루어졌다. 각 기부 물품에는 식품과 생활용품 4만 파운드가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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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h3 class="wp-block-heading"><strong>총격 사건 1주년을 맞아 새 예배당 착공 예정</strong></h3>



<p class="wp-block-paragraph">미시간주 그랜드블랑의 한 예배당에서 지난해 발생한 공격 이후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보여 준 지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지역 푸드뱅크인 FISH에 두 번째 트럭 분량의 식품을 전달했다. 첫 번째 기부는 지난해 11월에 이루어졌다.</p>



<p class="wp-block-paragraph">각 기부 물품에는 식품과 생활용품 4만 파운드가 포함됐으며, 지역사회 전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예정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FISH의 책임자 바브 스미스는 “<strong>교회가 가져온 물품을 보면 우리가 정말 큰 축복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strong>”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미시간주 그랜드블랑의 지역 푸드뱅크 FISH에 식품 4만 파운드를 기부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비극이 발생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9월 28일 월요일, 교회는 같은 장소에 새로운 예배당을 건축하기 위한 착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미시간주2.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미시간주2.jpg" alt="" class="wp-image-1679"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미시간주2.jp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미시간주2-300x169.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미시간주2-768x432.jp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그랜드블랑 지역의 예수 그리스도 교회 지도자 마르셀리노 산체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이 지역사회가 지금까지 보여 주었고 계속해서 보여 주고 있는 친절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착공식을 진행하며, 그리스도를 통해 다시 건축하고 치유의 길을 계속 걸어갈 수 있다는 신앙을 갖고 있습니다. 세상을 떠난 분들을 사랑으로 기억하며, 이번 사건으로 영향을 받은 많은 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를 위해 봉사하고 힘이 되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시 조례와 현재 해당 부지가 공사 현장이라는 점 때문에 착공식 현장 참석은 초대권을 받은 사람들로 제한된다. 하지만 누구나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행사를 시청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건축이 완료되면 교회는 이웃 주민들과 긴급 구조대원, 지역사회 지도자 등을 초청해 지역사회 오픈하우스와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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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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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Fri, 25 Sep 2026 21:44:53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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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기독교 신앙에서 매우 중요한 가르침이다. 하지만 ‘속죄’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한다. 간단히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우리가 죄와 죽음을 이기고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준 사건이다. 또한 속죄를 통해 우리는 삶의 고통과 슬픔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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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기독교 신앙에서 매우 중요한 가르침이다. 하지만 ‘속죄’라는 단어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간단히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우리가 죄와 죽음을 이기고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준 사건이다.</strong> 또한 속죄를 통해 우리는 삶의 고통과 슬픔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왜 속죄가 필요했을까?</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속죄를 이해하려면 먼저 아담과 이브의 타락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담과 이브는 금단의 열매를 먹은 후 필멸의 존재가 되었다. 또한 하나님의 면전에서 멀어지게 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인간에게는 두 가지 문제가 생겼다. 하나는 육체적인 죽음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과의 분리였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바로 이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가 필요했다. 그분은 죽음을 이길 길을 열었고, 우리가 다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도록 하셨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75.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75.jpg" alt="" class="wp-image-1673"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75.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5-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5-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빚을 진 한 남자의 이야기</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속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있다. 이 이야기는 『복음 원리』에 소개되어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한 남자가 자신이 매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큰 빚을 졌다. 그는 언젠가 갚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처음에는 걱정하지 않았다. 아직 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결국 빚을 갚아야 하는 날이 왔다. 문제는 그가 빚을 모두 갚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채권자는 계약에 따라 빚을 갚으라고 요구했다. 그렇지 않으면 남자는 자신의 재산을 잃고 감옥에 가야 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공의와 자비</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남자는 채권자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요청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채권자는 빚을 그냥 없애 버리면 공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상황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었다. 하나는 공의였고, 다른 하나는 자비였다.</p>



<p class="wp-block-paragraph">남자는 자비가 필요했다. 반면 채권자는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 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방법이 필요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중보자가 나타나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그때 한 친구가 나타났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채무자의 빚을 대신 갚겠다고 제안했다. 그리고 채권자에게 채무자를 계약에서 풀어 달라고 요청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채권자는 빚을 모두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제안에 동의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결국 공의는 지켜졌다. 동시에 채무자에게는 자비가 베풀어졌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채무자는 이제 자신을 구해 준 중보자에게 빚을 지게 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중보자는 그에게 새로운 조건을 제시했다. 쉽지는 않지만 지킬 수 있는 조건이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우리의 영적인 빚</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의 죄는 영적인 빚과 비슷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는 스스로 모든 죄의 결과를 해결할 수 없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구주이자 중보자가 되어 주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분은 속죄를 통해 우리가 다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마련하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우리는 회개하고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함으로써 그분의 자비를 받을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공의와 자비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셨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속죄는 죄의 용서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78.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78.jpg" alt="" class="wp-image-1671"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78.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8-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8-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죄의 용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구주께서는 속죄를 통해 우리가 겪는 고통과 슬픔을 완전히 이해하실 수 있게 되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2015년 10월 연차 대회에서 구주께서 모든 필멸의 시험과 고통을 직접 경험하셨다고 가르쳤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어려움을 알고 계신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분은 우리의 유혹과 좌절, 슬픔과 고통을 이해하신다. 또한 우리가 그것을 견딜 힘을 얻도록 도와주실 수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살다 보면 누구나 어려움을 겪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도 있다. 심각한 질병을 겪거나 관계의 어려움을 경험할 수도 있다. 또한 잘못된 선택의 결과를 감당해야 할 때도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우리는 그런 순간에도 혼자가 아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어떤 고통을 겪고 있는지 알고 계신다. 그리고 속죄를 통해 우리에게 힘과 위로를 주실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무엇보다 그분의 속죄는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예수 그리스도의 속죄가 주는 희망</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64.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64.jpg" alt="" class="wp-image-1672"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64.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9/64-768x439.jpg 768w, https://files.morefaith.kr/2026/09/64-300x172.jpg 300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는 우리에게 희망을 준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분 덕분에 죄를 회개할 수 있고, 죽음 이후에도 다시 살 수 있다. 또한 삶의 어려움 속에서 신성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결국 속죄는 단순히 과거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직접 영향을 주는 구원의 중심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덕분에 우리는 변화할 수 있다. 또한 다시 시작할 수 있고, 하나님께 돌아갈 희망을 가질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출처: ChurchofJesusChrist.org</strong></p>
<p>The post <a href="https://morefaith.kr/%ec%98%88%ec%88%98%ea%b7%b8%eb%a6%ac%ec%8a%a4%eb%8f%84-%ec%86%8d%ec%a3%84/">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란 무엇인가?</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orefaith.kr">믿음더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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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 자료실 앱, 듣기·찬송·반주를 위한 새로운 음악 기능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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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Wed, 23 Sep 2026 23:25:13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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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복음 자료실 앱에 여러 새로운 음악 기능이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음악을 더 쉽게 찾고, 재생 목록을 만들며, 원하는 방식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회중 찬송을 돕는 다양한 도구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복음 자료실의 새로운 기능은 회원들이 성스러운 음악을 더 쉽게 접하고, 예배에 더욱 충실하고 기쁘게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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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복음 자료실 앱에 여러 새로운 음악 기능이 추가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음악을 더 쉽게 찾고, 재생 목록을 만들며, 원하는 방식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회중 찬송을 돕는 다양한 도구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러한 복음 자료실의 새로운 기능은 회원들이 성스러운 음악을 더 쉽게 접하고, 예배에 더욱 충실하고 기쁘게 참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추천 재생 목록</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이제 복음 자료실 앱의 홈 화면에서 재생 목록 메뉴를 열면 추천 재생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추천 재생 목록은 전 세계 회원들의 관심과 필요를 바탕으로 교회가 제공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주제별 음악 검색</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사용자는 이제 복음 주제별로 노래를 검색해 개인 재생 목록을 만들거나 기존 재생 목록에 곡을 추가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용 가능한 주제 목록을 확인하려면 화면 아래쪽의 자료실 아이콘을 선택한 후 오른쪽 위에 있는 ‘주제’를 누르면 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더 쉬워진 오디오 유형 선택</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노래를 선택하면 사용 가능한 오디오 유형을 고를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를 들어 반주만 듣거나, 기타 반주를 선택하거나, 보컬 녹음을 들을 수 있다. 이러한 옵션은 새 찬송가 모음인 ‘가정과 교회를 위한 찬송가(Hymns for Home and Church)’에 포함된 모든 새로운 음악에서 제공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전에는 음악을 재생하면 기본적으로 보컬 녹음이 선택됐다. 그러나 이제는 사용자가 먼저 원하는 오디오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스테이크 대회를 위한 찬송가 게시판</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성찬식에서 사용할 수 있던 찬송가 게시판 기능을 이제 스테이크 대회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스테이크 음악 담당자와 집행 서기, 서기, 스테이크 회장단 구성원은 미리 찬송가를 설정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토요일 저녁 모임이나 스테이크 대회의 일반 모임에서 참석자 모두에게 찬송가 책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이 기능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 찬송에 참여하기가 더욱 쉬워진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교회 계정으로 복음 자료실 앱에 로그인해야 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교회는 찬송가 게시판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영상도 제공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메트로놈 기능</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반주자 모드에는 새로운 메트로놈 기능도 추가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반주자와 음악 지도자는 악보 위쪽에 표시된 템포 범위를 확인한 뒤 상황에 맞는 속도를 선택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메트로놈 박자는 화면으로 표시하거나 소리로 들을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패트릭 키어런 장로는 최근 성찬식 음악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권고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가 힘차게 찬송할 수 있도록 돕는 템포를 사용합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반주자와 음악 지도자는 이번 메트로놈 기능을 통해 키어런 장로가 2026년 8월 18일 BYU 영적 모임에서 전한 이 권고를 실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기타 코드 표기 기능</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새로운 ‘가정과 교회를 위한 찬송가’에 실린 모든 새 찬송가에는 기타 코드도 제공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기타 코드가 크게 표시되면 찬송하는 회원들에게 방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반응형 악보 보기에서는 기본적으로 기타 코드가 표시되지 않도록 설정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기타 연주자는 ‘표시 옵션’ 메뉴에서 기타 코드 표기를 다시 켤 수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일상 속 성스러운 음악을 위한 더 많은 도구</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복음 자료실 업데이트는 회원들이 일상적인 예배와 복음 학습, 가족 활동, 청소년 모임, 교회 모임에서 성스러운 음악을 더 자주 활용하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하나다.</p>



<p class="wp-block-paragraph">회원들은 추천 재생 목록을 듣거나 찬송가 녹음을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스테이크 대회의 음악을 준비하거나 회중 찬송을 반주할 때도 새로운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처럼 복음 자료실은 회원들이 성스러운 음악을 더욱 쉽게 듣고, 부르고, 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복음 자료실 앱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앱의 ‘도움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면 오른쪽 위의 아이콘이나 사용자 사진을 누른 뒤 ‘도움말’을 선택하면 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홈 화면의 ‘이번 주 팁(Tip of the Week)’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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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스 회장,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평화와 종교의 자유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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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Fri, 18 Sep 2026 22:14:45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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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헌법의 날을 앞두고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말씀 전해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종교의 자유에 관한 연설을 전했다. 그는 미국 헌법이 평화를 이루고 서로의 공통점을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옥스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헌법은 분열된 사람들이 함께 행동할 수 있도록 연합하게 합니다. ‘촉구한다’는 것은 강한 표현이지만, 헌법이 실제로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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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h2 class="wp-block-heading"><strong>헌법의 날을 앞두고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말씀 전해</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댈린 에이치 옥스 회장은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종교의 자유에 관한 연설을 전했다. 그는 미국 헌법이 평화를 이루고 서로의 공통점을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헌법은 분열된 사람들이 함께 행동할 수 있도록 연합하게 합니다. ‘촉구한다’는 것은 강한 표현이지만, 헌법이 실제로 하는 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헌법은 오늘날 우리가 ‘평화 이루기’라고 부르는 것을 자유와 단합, 그리고 모두를 위한 공정함을 이루는 과정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학자와 법조인, 종교 지도자로서 약 70년 동안 미국 헌법을 연구해 왔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신앙, 자유 그리고 공동선</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jpe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jpeg" alt="" class="wp-image-1656"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jpe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300x169.jpe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연설은 교회 회장이 워싱턴 국립대성당에서 말씀한 첫 사례였다. 국립대성당은 스스로를 “모든 사람을 위한 기도의 집”이라고 소개한다. 또한 이번 행사는 미국의 헌법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열렸다.</p>



<p class="wp-block-paragraph">행사의 주제는 “신앙, 자유 그리고 공동선(Faith, Freedom and the Common Good)”이었다. 참석자들은 종교적 신앙과 미국 민주주의의 관계를 살펴봤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또한 이번 모임은 국립대성당의 “A Better Way” 시리즈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 시리즈는 의견이 갈리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공통점을 찾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유도 설명했다. <strong>그는 공적인 삶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분열된 세상에서 단합에 대한 희망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도덕적 기준”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교회의 역사에서 배운 평화 이루기</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이어 옥스 회장은 교회가 종교적 소수 집단으로 겪었던 역사를 돌아봤다. 초기 성도들은 미주리주에서 쫓겨나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교회 회원들은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평화롭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는 필요에 의해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과 자유와 단합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그는 후기 성도들이 중요한 신앙과 종교적 실천을 지키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타협하는 법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그러한 노력이 평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됐다는 것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유타 타협’에서 찾은 평화 이루기의 사례</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2015년의 ‘유타 타협(Utah Compromise)’을 평화 이루기의 좋은 사례로 소개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당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와 차별 금지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여러 문제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양측은 서로 대화를 시작했고 협상에 참여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이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일이었다”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 결과 유타주에서는 종교의 자유와 차별 금지를 함께 보호하는 법이 마련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이렇게 설명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법은 어느 한쪽이 원했던 모든 것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양쪽 모두에게 중요한 혜택을 주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그는 이러한 결과가 서로의 필요와 입장을 조정하는 입법 과정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과거 미국 연방대법원장 얼 워런의 법률 서기로 일했다. 이후에는 유타주 대법원 대법관으로 재직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유타 타협에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즉, 의견이 크게 갈리는 문제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배우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 모두는 서로를 필요로 하는 시민이라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어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우리는 마음에 들지 않는 법도 따라야 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특히 우리와 다른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생각과 걱정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합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한편, 옥스 회장은 이러한 협상과 협력이 자신의 핵심 가치를 포기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사람들이 서로 완전히 동의하지 못하더라도 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과정 자체가 평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봉사를 통해 평화를 이루다</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4.jpe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4.jpeg" alt="" class="wp-image-1659"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4.jpe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4-300x169.jpe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4-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봉사하는 후기 성도들의 모습도 소개했다. 전 세계의 많은 교회 회원들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현장으로 나간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이렇게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우리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을 전할 때,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은 그들의 종교가 무엇인지 묻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자원봉사자들도 교회 회원들만 돕지 않고 모든 사람을 돕습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그 이유는 단순하다고 설명했다. 재난 상황에서는 안전과 가족, 희망과 같은 기본적인 필요가 더 중요해지기 때문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사람들의 종교나 배경보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일이 먼저가 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중요한 것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그는 평화를 이루는 일이 재난 구호에만 머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은 어려워진 관계를 회복하고 사람들의 고통을 줄인다. 더 나아가 서로 다른 사람들 사이의 이해를 높이려고 노력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5-1.jpe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5-1.jpeg" alt="" class="wp-image-1658"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5-1.jpe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5-1-300x169.jpe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헌법5-1-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마지막으로 옥스 회장은 신성한 정체성을 이해하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이렇게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아는 것은 다른 모든 사람의 가치를 신성한 관점에서 바라보게 합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이러한 이해는 편견과 인종차별을 넘어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옥스 회장은 미국의 여러 지역에서 살아오며 배운 점도 나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주님께서는 우리가 국가의 법을 따르고 더 나은 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우리의 적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제게 가르쳐 주셨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물론 이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통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그분은 우리에게 사랑하라고 명하셨습니다. 또한 우리가 그 계명에 순종하려 노력할 때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끝으로 옥스 회장은 국립대성당에서 기도로 말씀을 마쳤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 모두가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내려 주시기를 기도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행사는 워싱턴 국립대성당과 브리검 영 대학교의 휘틀리 연구소(Wheatley Institute)가 함께 주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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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나 장로, 한국 성도들에게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신앙으로 나아가라’고 권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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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Wed, 16 Sep 2026 22:24:47 +0000</pubDate>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데이비드에이베드나]]></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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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6년 8월 한국을 성역 방문한 십이사도 정원회의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가 한국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신앙으로 행동하라고 권유했다. 8월 22일에는 청소년 및 청년 독신 성인을 위한 영적 모임이 열렸다. 이어 23일에는 서울 강남에서 전국 대회가 진행됐으며, 한국 전역의 회원들에게 방송됐다. 베드나 장로는 두 모임에서 예수 그리스도, 개인적인 계시, 성약에 기초한 제자의 길, 그리고 신앙으로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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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2026년 8월 한국을 성역 방문한 십이사도 정원회의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가 한국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신앙으로 행동하라고 권유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8월 22일에는 청소년 및 청년 독신 성인을 위한 영적 모임이 열렸다. 이어 23일에는 서울 강남에서 전국 대회가 진행됐으며, 한국 전역의 회원들에게 방송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베드나 장로는 두 모임에서 예수 그리스도, 개인적인 계시, 성약에 기초한 제자의 길, 그리고 신앙으로 행동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질문을 통해 배우고 신앙으로 행동하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청소년 및 청년 독신 성인 영적 모임에서 베드나 장로는 준비된 말씀 대신 참석자들의 질문을 받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질문은 선교 사업과 회개, 용서, 기도, 교회 활동, 결혼 준비 등 청년들이 실제로 고민하는 주제를 다뤘다.</p>



<p class="wp-block-paragraph">베드나 장로는 가장 중요한 교사는 성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참된 제자의 길은 자신보다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에게 시선을 돌리는 데서 시작된다고 가르쳤다.</p>



<p class="wp-block-paragraph"><strong>특히 그는 신앙은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모든 확신을 얻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행동하고 주님을 신뢰해야 한다는 것이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너는 가라”라는 말씀을 반복하며 하나님께서 기꺼이 행동하는 사람을 인도하실 수 있다고 가르쳤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구주를 바라보라고 청소년들에게 권유했다. <strong>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한다면 두려움과 의심에 사로잡힐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strong></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한국 성도들이 함께한 전국 대회</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is-resized"><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east-asia.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202608-Elder-Bednar-Visit-to-Korea-02.jpg" alt="202608-Elder-Bednar-Visit-to-Korea-02.jpg" style="aspect-ratio:1.7777777777777777;width:960px;height:auto"/></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다음 날 열린 전국 대회에서 베드나 장로는 이번 모임을 역사적인 대회라고 표현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대회 합창단은 ‘겟세마네’를 불렀다. 베드나 장로는 이를 “영혼을 울리는” 노래라고 표현하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이 노래가 구주의 고통과 사랑, 구속의 희생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힘과 평안, 희망을 찾을 수 있음을 강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 지도자들은 개인적인 복음 공부와 가족 기도, 경전 공부, 성전 예배, 선교 사업의 중요성에 관해 말씀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성약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강화하도록 회원들을 격려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영적으로 자립하고 그리스도와 가까워지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베드나 장로는 회원들이 구주와 더 깊은 개인적인 관계를 맺고 영적으로 자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교회 모임에 참석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영적 양식을 얻을 수 없다고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각 회원은 직접 경전을 공부하고 기도하며 성신의 인도를 구해야 한다고 가르쳤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복음의 진리를 스스로 알고 간증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예수 그리스도의 평생 제자가 되다</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is-resized"><img decoding="async" src="https://news-east-asia.churchofjesuschrist.org/media/960x540/202608-Elder-Bednar-Visit-to-Korea-10.jpg" alt="202608-Elder-Bednar-Visit-to-Korea-10.jpg" style="aspect-ratio:1.7777777777777777;width:960px;height:auto"/></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마무리 말씀에서 베드나 장로는 회원들이 자신을 단순히 교회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평생 제자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가르쳤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복음의 목적이 단순히 선한 행동을 하게 하는 데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신앙과 회개, 성약을 지키는 것과 성역을 통해 사람의 행동뿐 아니라 본성도 변화될 수 있다고 가르쳤다.</p>



<p class="wp-block-paragraph">베드나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지금보다 기뻐해야 할 이유가 더 많았던 때는 없었습니다. 지금보다 희망을 품어야 할 이유가 더 많았던 때도 없었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한국 방문을 마치며 그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간증을 전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한국 성도들이 자신이 받은 복음의 축복을 더 깊이 인식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리스도께 나아오도록 돕기를 축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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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트레이크 성전 일반 공개 추가 예약, 9월 15일과 10월 1일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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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Thu, 10 Sep 2026 04:59:12 +0000</pubDate>
				<category><![CDATA[후기성도 뉴스]]></category>
		<category><![CDATA[솔트레이크성전]]></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category><![CDATA[일반공개예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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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솔트레이크 성전 일반 공개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따라 교회는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가 예약을 공개한다. 추가 예약은 **9월 15일과 10월 1일 오후 6시(MDT)**에 각각 시작된다. 이번 추가 예약은 더 많은 방문객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공개된 첫 예약에도 큰 관심이 쏟아졌다. 첫 100만 건의 예약은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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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솔트레이크 성전 일반 공개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따라 교회는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가 예약을 공개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추가 예약은 **9월 15일과 10월 1일 오후 6시(MDT)**에 각각 시작된다. 이번 추가 예약은 더 많은 방문객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앞서 공개된 첫 예약에도 큰 관심이 쏟아졌다. <strong>첫 100만 건의 예약은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모두 마감됐다.</strong></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추가 예약으로 더 많은 사람이 솔트레이크 성전을 방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방문객들은 주님의 집을 둘러보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배울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방문을 원하는 사람들은 TempleSquare.org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애플과 안드로이드에서 제공되는 <strong>Temple Square 앱</strong>을 이용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울러 Temple Square 이메일 소식을 구독하면 새로운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여기에는 9월 15일과 10월 1일의 추가 예약 정보도 포함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에 둔 성전 일반 공개</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템플ㅇ.jpe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템플ㅇ.jpeg" alt="" class="wp-image-1635"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템플ㅇ.jpe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템플ㅇ-300x169.jpe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템플ㅇ-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건물 관람에 그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오히려 방문객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성전의 목적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p>



<p class="wp-block-paragraph">본부 초등회 회장인 로즈메리 K. 치보타 회장은 9월 1일 열린 행사에서 이 점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이것은 단순히 하나의 건물을 둘러보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매우 놀라운 건물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기도 합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이번 기념행사는 솔트레이크 성전의 재개관을 기념한다. 새롭게 단장된 주님의 집을 직접 경험할 기회도 제공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수백만 명의 방문객이 성전의 목적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후기 성도에게 성전이 갖는 의미</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에게 성전은 가장 성스러운 예배 장소다. 일반적인 일요일 예배를 위해 사용하는 집회소와는 목적이 다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누구나 후기 성도 교회의 집회소를 방문할 수 있다. 또한 일요일 예배에도 참석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회원들은 집회소에서 하나님을 예배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부활을 기억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반면 성전은 성스러운 <strong>주님의 집</strong>으로 여겨진다. 이곳에서 회원들은 하나님과 약속을 맺고 성스러운 의식에 참여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러한 의식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을 중심으로 한다. 따라서 성전이 헌납된 후에는 준비된 교회 회원들만 입장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성전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느끼고자 한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한 그분의 계획에 대해 배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아울러 회원들은 하나님과 성스러운 성약을 맺는다. 가족을 영원히 하나로 결속하는 의식에도 참여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모든 의식의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73.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73.jpg" alt="" class="wp-image-1633"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73.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3-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3-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의 주제는 <strong>“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Rejoice in Christ)”</strong>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행사는 약 6개월 동안 진행된다. 기간은 <strong>2027년 4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strong>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이번 기념행사는 모든 사람을 환영한다. 템플스퀘어를 직접 방문해 참여할 수도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한편 솔트레이크시티를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다. 세계 어디에서든 온라인으로 기념행사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성전 일반 공개 투어와 전시, 공연, 영화 등이 포함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봉사 활동과 여러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세상의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전 세계에서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직접 솔트레이크시티를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를 들어 다양한 디지털 자료가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strong>솔트레이크 성전 가상 투어</strong>도 그중 하나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에 따라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집에서도 기념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솔트레이크 성전 집행 위원회를 이끄는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이터 F. 우흐트도르프 회장은 모두를 초대했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74.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74.jpg" alt="" class="wp-image-1634"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74.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4-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4-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세계적인 교회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편적인 메시지 안에서 기뻐합니다. 여러분이 와서 직접 보기를 권유합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와 이곳에 오는 사람들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이처럼 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는 단순한 성전 방문 이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고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갈 기회가 될 것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추가 일반 공개 투어 예약은 **9월 15일과 10월 1일 오후 6시(MDT)**에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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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요일이 주님의 날일까? 안식일의 의미와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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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Wed, 09 Sep 2026 05:37:51 +0000</pubDate>
				<category><![CDATA[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category>
		<category><![CDATA[안식일]]></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category><![CDATA[일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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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님의 날’로 지켜야 하는 날은 토요일일까, 아니면 일요일일까? 이 질문은 수 세기 동안 연구와 논의의 대상이 되어 왔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일요일을 주님의 날로 여긴다. 이러한 관행은 경전뿐만 아니라 초기 기독교인들의 모범에서도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안식일의 기원: 구약전서의 안식일 태초부터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날의 중요성을 정하셨다. 창세기 2장 2절의 창조 기사에는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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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주님의 날’로 지켜야 하는 날은 토요일일까, 아니면 일요일일까?</p>



<p class="wp-block-paragraph">이 질문은 수 세기 동안 연구와 논의의 대상이 되어 왔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일요일을 주님의 날로 여긴다. 이러한 관행은 경전뿐만 아니라 초기 기독교인들의 모범에서도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안식일의 기원: 구약전서의 안식일</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태초부터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날의 중요성을 정하셨다. 창세기 2장 2절의 창조 기사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세기 2:2)</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주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축복하고 거룩하게 하셨으며,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날을 휴식과 예배를 위한 안식일로 정하셨다. 안식일은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 사이에 맺어진 성약의 표징이었다. 또한 축복에 감사하고 영적인 인도를 구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따라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순종과 경외를 나타내는 행위였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그리스도의 부활 이후</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71.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71.jpg" alt="" class="wp-image-1624"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71.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1-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71-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고 주의 첫날에 부활하신 이후, 기독교인들은 일요일에 모이기 시작했다. 그들은 함께 떡을 떼고 죽음을 이기신 구주의 승리를 기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는 새로운 예배 관행의 시작이 되었다. 복음 주제의 ‘안식일’에는 다음과 같이 나와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의 첫날에 부활하신 이후, 주님의 제자들은 주의 첫날인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키기 시작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이러한 변화는 하루를 거룩하게 지키라는 계명을 거부한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날이 지닌 의미가 더욱 확장된 것이었다. 안식일은 세상의 창조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희생과 부활을 기억하는 날이 되었다. 또한 그분을 통해 가능해진 새로운 삶을 기억하는 날이 되었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후기 성도들에게 주님의 날이란</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교회 회원들에게 일요일은 예배와 봉사에 전념하고 하나님과 맺은 성약을 새롭게 하는 특별한 날이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p>



<figure class="wp-block-pullquote"><blockquote><p>“저는 그분께서 안식일이 우리에게 주신 그분의 선물이라는 점을 우리가 이해하기를 바라셨다고 믿습니다. 안식일은 일상생활의 고단함에서 진정으로 벗어나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새롭게 될 기회를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특별한 날을 오락이나 일상적인 일을 위해서가 아니라, 의무에서 벗어나 육체적·영적으로 안식을 얻도록 우리에게 주셨습니다.”</p></blockquote></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넬슨 회장의 가르침에 따르면 일요일은 영을 구하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성스러운 시간이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봉사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성찬에 참여하고 구주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것은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헤쳐 나갈 평안과 영적인 인도를 가져다준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주님의 날을 지킬 때 오는 축복</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9/안식일.pn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9/안식일.png" alt="" class="wp-image-1623"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9/안식일.pn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9/안식일-300x172.pn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9/안식일-768x439.pn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주님의 날을 지키는 것은 단순히 세상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것은 구주께 더 가까이 나아가라는 초대다. 『복음 원리』 교재에서는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가 안식일을 지킨다면 큰 현세적 및 영적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감사와 기쁜 마음으로 그분의 날을 지킨다면 큰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교리와 성약 59편에서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축복을 약속하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땅의 충만한 것이 너희 것이니, (…) 음식이나 의복이나 집이나 헛간이나 과수원이나 채소밭이나 포도원을 위한 것이니라.</p>



<p class="wp-block-paragraph">참으로 땅에서 나는 모든 것은 제철에 사람의 유익과 사용을 위하여 만들어졌나니, 눈을 기쁘게 하며 마음을 즐겁게 하기 위한 것이요,</p>



<p class="wp-block-paragraph">참으로 음식과 의복을 위하여, 맛과 냄새를 위하여, 몸을 튼튼하게 하며 영혼을 소생시키기 위한 것이니라.”</p>



<p class="wp-block-paragraph">이러한 축복은 더 큰 영적 분별력과 가정에서의 화목으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된 삶의 목적의식을 얻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주님의 날은 일상의 방해 요소에서 벗어나 감사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경전을 공부하고 기도하며 찬송가를 부르는 것은 영적인 평안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 역시 가정을 작은 영적 안식처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일요일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리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날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 사랑과 감사를 나타내는 방법이다. 또한 영적인 인도를 받고 구주를 따르겠다는 결심을 강화하는 기회가 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후기 성도들은 주님의 거룩한 날에 그분을 예배한다. 마르코스 에이 아이다이케이티스 장로는 주님의 날에 관해 다음과 같이 간증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날에 그분을 예배할 때 기쁨과 축복을 얻습니다. 여기에는 우리가 볼 수 없는 축복도 포함됩니다. 저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시편 144:15)라는 말씀을 간증합니다.”</p>
<p>The post <a href="https://morefaith.kr/%ec%9d%bc%ec%9a%94%ec%9d%bc-%ec%95%88%ec%8b%9d%ec%9d%bc/">왜 일요일이 주님의 날일까? 안식일의 의미와 역사</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orefaith.kr">믿음더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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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자를 위한 침례란 무엇이며, 후기 성도들은 왜 이를 행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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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26 00:12:00 +0000</pubDate>
				<category><![CDATA[믿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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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죽은 자를 위한 침례’, 또는 ‘대리 침례’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는 살아 있는 교회 회원이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을 대신해 침례를 받는 의식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성전에서 이 의식을 행한다.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 그렇다면 후기 성도들은 왜 죽은 사람을 대신해 침례를 받을까? 1. 죽음은 존재의 끝이 아니다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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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죽은 자를 위한 침례’, 또는 ‘대리 침례’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p>



<p class="wp-block-paragraph">이는 살아 있는 교회 회원이 이미 세상을 떠난 사람을 대신해 침례를 받는 의식이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원들은 성전에서 이 의식을 행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다. 그렇다면 후기 성도들은 왜 죽은 사람을 대신해 침례를 받을까?</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1. 죽음은 존재의 끝이 아니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죽음 이후에도 삶이 계속된다고 믿는다. 육체는 죽지만 영은 계속 존재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사도 바울은 이렇게 가르쳤다.</p>



<p class="wp-block-paragraph">“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br>(고린도전서 15:19)</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후기 성도들에게 죽음은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영원한 삶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세상을 떠난 사람도 복음을 배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받아들일 기회가 있다고 믿는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2.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2.jpg" alt="" class="wp-image-1611"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2.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2-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2-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h2 class="wp-block-heading"><strong>2. 죽은 뒤에도 복음을 배울 기회가 있다</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사도 베드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신 뒤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셨다고 기록했다(베드로전서 3:19~20).</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사람이 죽으면 영의 세계로 간다고 믿는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며 배우고 준비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살아 있을 때 복음을 알 기회가 없었던 사람도 그곳에서 복음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는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보여 준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스스로 선택할 기회를 얻기 때문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3. 모든 사람에게 침례의 기회가 필요하다</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8/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13.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8/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13.jpg" alt="" class="wp-image-1614"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8/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13.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8/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13-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8/믿음더하기-홈페이지-사진용-13-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예수님께서는 니고데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br>(요한복음 3:5)</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예수님께서도 직접 침례를 받으시며 모범을 보이셨다.</p>



<p class="wp-block-paragraph">물론 후기 성도들은 침례 자체가 사람을 구원한다고 믿지 않는다.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 가능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러나 침례는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그분을 따르겠다는 중요한 의식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다면 침례를 받을 기회 없이 세상을 떠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바로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대리 침례가 마련되었다고 믿는다.</p>



<h3 class="wp-block-heading"><strong>죽은 자를 위한 침례는 어떻게 행해질까?</strong></h3>



<p class="wp-block-paragraph">방법은 간단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살아 있는 후기 성도가 성전에서 세상을 떠난 사람을 대신해 물속에 잠겨 침례를 받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과정에서 고인의 시신이나 유해를 사용하는 일은 없다. 또한 고인의 영이 살아 있는 사람의 몸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단지 살아 있는 사람이 고인의 이름으로 침례 의식을 대신 받는 것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4. 대리 침례는 강제 개종이 아니다</strong></h2>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1.jp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48" height="542"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1.jpg" alt="" class="wp-image-1615"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1.jpg 948w, 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1-300x172.jp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8/침례-1-768x439.jpg 768w" sizes="(max-width: 948px) 100vw, 948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죽은 자를 위한 침례에 대해 가장 많이 생기는 오해 중 하나가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다른 사람이 대신 침례를 받으면 고인은 자동으로 후기 성도가 되는 것일까?”</p>



<p class="wp-block-paragraph">그렇지 않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세상을 떠난 사람에게도 선택의지가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자신을 위해 행해진 침례를 받아들일지 여부는 고인이 선택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받아들인다면 의식의 효력이 있다고 믿는다. 반면 거절한다면 아무런 효력이 없다.</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대리 침례를 받았다고 해서 고인이 교회 회원으로 등록되는 것도 아니다. 생전에 가졌던 종교가 변경되는 것도 아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죽은 자를 위한 침례는 강제적인 개종이 아니다. 오히려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식이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5. 경전과 현대의 계시에 근거한 의식</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죽은 자를 위한 침례가 인간이 만든 전통이 아니라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성경에서도 대리 침례에 관한 언급을 찾을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만일 죽은 자들이 도무지 다시 살아나지 못하면 죽은 자들을 위하여 침례를 받는 자들이 무엇을 하겠느냐.”<br>(고린도전서 15:29)</p>



<p class="wp-block-paragraph">또한 후기 성도들은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해 죽은 자를 위한 침례에 관한 계시가 주어졌다고 믿는다.</p>



<p class="wp-block-paragraph">따라서 오늘날 후기 성도들은 성전에서 조상을 비롯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을 위해 이 의식을 행한다.</p>



<h2 class="wp-block-heading"><strong>사랑과 선택의 의식</strong></h2>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에게 죽은 자를 위한 침례는 사랑과 봉사의 표현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조상을 위한 대리 침례는 자신보다 먼저 살아간 사람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p>



<p class="wp-block-paragraph">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택의지다. 의식을 대신 받을 수는 있지만, 그 의식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할 수는 없다.</p>



<p class="wp-block-paragraph">결국 죽은 자를 위한 침례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할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 믿음에서 출발한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은 이를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보여 주는 중요한 의식으로 여긴다.</p>



<p class="wp-block-paragraph">후기 성도들에게 죽은 자, 특히 조상을 위한 침례를 행하는 것은 사랑과 존경, 감사의 깊은 표현이다. 이는 자신보다 먼저 세상을 살아간 사람들을 기억하고 소중히 여기며, 후기 성도들이 영원한 의미가 있다고 믿는 축복을 그들에게 제공하는 방법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마지막으로, 이 글에서 설명한 모든 내용에 동의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다시 말하지만 그래도 괜찮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 글의 목적은 누군가를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해하도록 돕는 데 있다. 결국 이해는 오해를 줄이고 서로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존중과 평화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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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트레이크 성전, 2027년 일반 공개 앞두고 9월 1일 특별 라이브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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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hyeminkim]]></dc:creator>
		<pubDate>Wed, 26 Aug 2026 16:18:42 +0000</pubDate>
				<category><![CDATA[기타]]></category>
		<category><![CDATA[솔트레이크성전]]></category>
		<category><![CDATA[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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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약 7년에 걸친 대규모 보수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솔트레이크 성전이 2027년 일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 30분(MDT) 특별 생방송 미디어 행사를 통해 성전 공개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2027년부터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Salt Lake Temple Celebration)’ 기간에 방문객들이 경험할 [&#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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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wp-block-paragraph">약 7년에 걸친 대규모 보수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솔트레이크 성전이 2027년 일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오는 <strong>9월 1일 오전 10시 30분(MDT)</strong> 특별 생방송 미디어 행사를 통해 성전 공개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방송에서는 2027년부터 약 6개월 동안 진행되는 <strong>‘솔트레이크 성전 기념행사(Salt Lake Temple Celebration)’</strong> 기간에 방문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내용이 공개된다.</p>



<p class="wp-block-paragraph">솔트레이크 성전은 약 7년에 걸친 보수 공사를 거쳐 <strong>2027년 4월 5일부터 일반인을 위한 투어를 시작한다.</strong> 전 세계 많은 사람이 직접 성전을 방문하기 어려운 만큼, 이번 특별 생방송은 새롭게 단장된 성전의 모습과 세부 사항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wp-block-image size-full"><a href="https://files.morefaith.kr/2026/08/솔렉템플5.jpeg"><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60" height="540" src="https://files.morefaith.kr/2026/08/솔렉템플5.jpeg" alt="" class="wp-image-1602" srcset="https://files.morefaith.kr/2026/08/솔렉템플5.jpeg 960w, https://files.morefaith.kr/2026/08/솔렉템플5-300x169.jpeg 300w, https://files.morefaith.kr/2026/08/솔렉템플5-768x432.jpeg 768w" sizes="(max-width: 960px) 100vw, 960px" /></a></figure>



<p class="wp-block-paragraph">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을 위한 새로운 경험과 성전 보수 과정에서 달라진 부분들이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솔트레이크 성전은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의 대표적인 상징물 가운데 하나로, 오랜 기간 이어진 보수 공사에도 많은 관심이 모여 왔다.</p>



<p class="wp-block-paragraph">생방송은 <strong>교회 뉴스룸의 YouTube, Instagram, Facebook 채널</strong>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솔트레이크 성전과 템플스퀘어 관련 추가 정보는 <strong>TempleSquare.org</strong>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이번 특별 방송은 성전 공개를 기다려 온 전 세계 사람들에게 2027년의 주요 행사를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The post <a href="https://morefaith.kr/%ec%86%94%ed%8a%b8%eb%a0%88%ec%9d%b4%ed%81%ac-%ec%84%b1%ec%a0%84-%eb%9d%bc%ec%9d%b4%eb%b8%8c/">솔트레이크 성전, 2027년 일반 공개 앞두고 9월 1일 특별 라이브 진행</a> appeared first on <a href="https://morefaith.kr">믿음더하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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